
이거 정말 물건이었다구요

캬아~
밥에 살짝 간을 한 뒤(시중에 유부초밥 만들때 파는 "밥이랑"같은 제품으로)
주먹밥처럼 밥을 동글하게 뭉쳐서 그 겉에 베이컨으로 싸고
김으로 한번 더 싼 뒤에
고대로 전자렌지에 2분정도 돌려보아요.
베이컨이 살짝 노릿하게 익혀지면 꺼내서 먹으면 되는데..
하악하악.
완전 굳

그리고 같이 먹었던 달래 된장국 ㅎㅎ
봄나물인 달래의 향이 진하게 우러나서 정말 맛있었지요.

정말 양껏 배불렀다는 하악하악 ㅎㅎㅎ
아무튼 요리사님 쵝.오였다는 ㅋㅋ





























2009/03/30 03:45
2009/03/30 1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