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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성격유형 요약
2006/03/02
주제문답으로 알아보는 삽살's 프로필
2007/08/25 08:51First 나
* 이름ː 삽살
* 나이ː 1984년생
* 생일ː 1984년 1월 17일 (출생신고 5월 1일, 벌금내기 싫어서)
* 별명ː 삽살(머리 수북)
* 혈액형ː AB형(알고나면 대부분 수긍. 모르는 분들은 대부분 알아맞춤)
* 키ː 반올림 160
* 몸무게ː 무조건 내림 50
* 성격ː 음울?
* 학교ː 대구교육대학교...졸업.
* 학번ː 03
* 싸이월드 주소ː 싸이 안키워요 -ㅁ- (저두요!)
* 취미 특기ː 최근 마비노기 올인/독서/삽질하기 정도..ㅋ
Second 습관
* 잠자는 습관ː 밤늦게까지 뭔가 하다가 쓰러져서 아무렇게나 짜부라져서 자기
* 손깨무는 습관 있나요 없나요ː 없어요. 입술뜯는 습관은 있습니다. 덕분에 입술이 너덜너덜
* 다리떠는 습관 있나요 없나요ː 있어요. 덕분에 오던 복도 날아감
* 가끔 나도 모르게 하는 습관ː 음..글쎄요...알고서 입술뜯습니다. -_-;;;
third 음식
*좋아하는 음식ː 콩국수
*싫어하는 음식ː 비계덩어리
*지금 먹고 싶은 음식ː 밥
*야식으로 즐겨 먹는 음식ː 특별히 먹는건....(살찌기도하고 ㅠㅠ)
*지금까지 가장 기억에 남는 음식ː 엄마가 만들어준 환상 콩국수(내 그 맛 내는 콩국수를 한번도 먹어본적이 없어!)
fourth 핸드폰
* 핸드폰 회사는ː 애니콜
* 자신의 핸드폰 장점ː 개키우는 게임이 있다?
*핸드폰의 단점ː 통화품질이 안 좋음
* 핸드폰에서 나오는 전자파를 고려하고 사나ː ...그닥
*내 핸드폰 고리 개수는 몇개인가요ː 없음(있으면 자꾸 떨어지더라구)
*문자는 하루에 몇통씩이나ː ....인증번호뜨는 것도 포함인가요? 덜덜덜
* 전화는 하루에 몇통씩 하나ː 내가 하는건 거의 없음
* 주소록에 있는 사람 명수ː 150명정도 되려나. 아무나 추가해서 옛날엔 300됐었는데 다 정리.
Fifth 학교(졸업했지만)
* 전공ː 초등교육
* 좋아하는 전공 과목ː 우리는 전공이 하나뿐이라 -_-;;;(심화과정 중에 좋아했던 과목은 나름 과학)
* 학교생활에서 제일 즐거운 점 ː 즐거웠던건.. 점심시간? ㅎ
* 학교생활에서 제일 힘든 점 ː 무서운 인간관계?
* 학교에서 땡땡이나 수업을 짼 적이 있나 ː ㅇㅅㅇ;;;
* 중/ 고등학교 교복을 줄여봤나ː 늘이면 늘였지 줄일 수 없는...저주받은 신체
* 고등학교는 머리 단속이 심했던가ː 그닥
* 수업시간에 자도 뭐라 안하나ː 그닥(고등학교때는 "너 기면증같다"라는 소리를 들은 적은 있음)
* 먹을껄 수업시간에 몰래 먹어본 적 있나ː 몰래...음.. 과자같은 걸 몰래먹으면서 소리를 내지 않을려고 녹여먹었던 기억이...낄낄
Sixth 영화
* 즐겨보는 영화ː없는디.. -_-;; 음.. 내가 보고싶은 영화
* 매일 명절날 차지하는 안방자리에 앉은 영화ː 안 보는디..
* 좋아하는 영화 배우: 아오이 유우<-굳.
* 우리나라 영화가 성공하는 이유ː갑자기 시사문제?
* 가끔 이거 왜 하나 싶은 영화ː ..... 13고스트같은 영화
* 처음 본 영화ː..그런걸 기억할만한 용량따위 남아있지않아.
* 영화는 어디서 보나ː 집 영화관
* 정말 기대했는데 실망한 영화ː최근 리턴
* 최근에 본 영화ː리턴
* 제일 흥행높았다고 생각되는 영화ː.........(''a)
seventh 춤, 노래, 끼
* 춤은 잘 추는가ː멍석깔면. 그 외에는 굴러댕김
* 자신이 가장 자신있는 춤ː 막춤?
* 춤 잘춘다고 생각 되는 연예인: 오노 사토시(아라시)<-공감!
* 몸치는 아닌가ː 아닐지도. 아는언니가 오오~거린걸 보면 아닐지도. 나 근데 몸치처럼 보였었나바요.
* 노래방가면 애창곡ː 스즈미야의 우울 OST
* 발라드를 주로 부르나 아니면 댄스곡을 자주 부르나ː가리지않음
* 나는 음치인가ː 음치도 아닌듯?
* 노래를 잘부른다고 생각되는 가수는ː음..많음
* 본인은 어느쪽에 끼가 있다고 생각하나 ?ː방청객
* 다부진 끼를 가지고 있나ː 어느순간 폭발하는 듯?
* 난 바람끼를 가지고 있나ː 아마 남자로 태어났으면 여럿울렸을거라 생각
* 웃기는 개그의 끼를 가지고 있나ː 그닥. 웃어주는 분이 계시면 정말 사탕하나 드리고 싶음
* 연예인 캐스팅이 된 적이 있나ː .... 뭐 이딴질문이!
* 이 문답에 대한 소감ː이 문답 본 사람 다 하라고 해서 한 것 뿐 ㅎㅎ 뭐 나름 재밌었네요 ^^ 이런 문답이 오랜만이라~
MBTI/24살/2007년
2007/03/11 00:54성격테스트를 다시해봤다.
MBTI검사다.
지난 해에도 했었던데... 지난해랑은 완전 다르다.
지난 해는 ENFP <스파크형> 이다? 이번엔 INTP<아이디어 뱅크형>이다.
MBTI성격검사
INTP : 조용하고 과묵하며 논리와 분석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좋아한다.
과묵하나 관심이 있는 분야에 대해서는 말을 잘하며 이해가 빠르고 높은 직관력으로 통찰하는 재능과 지적 호기심이 많다. 개인적인 인간관계나 친목회 혹은 잡담 등에 별로 관심이 없으며 매우 분석적이고 논리적이며 객관적비평을 잘 한다. 지적 호기심을 발휘할 수 있는 분야 즉 순수과학, 연구, 수학, 엔지니어링 분야나 추상적 개념을 다루는 경제, 철학, 심리학 분야의 학문을 좋아한다. 지나치게 추상적이고 비현실적이며 사교성이 결여되기 쉬운 경향이 있고, 때로는 자신의 지적 능력을 은근히 과시하는 수가 있기 때문에 거만하게 보일 수 있다.
*대표적 표현들 : 논리적인, 회의적인, 초연한, 인지적인, 이론적인, 정확한, 독립적인, 사색적인, 독창적인, 자율적인, 자기-결정에 의한
사실 난 객관적인비평을 잘하지는 않고, 지적호기심이 많은 것도 아니지만, 관심있는 분야가 어딘지도 모르겠지만, 여하튼 검사결과는 비교적 지금 내가 생각하는 것과 거의 대부분 일치한다.
※일반적인 특성
* 행동하기보다 책을 통해서 배운다(책 중독).
* 높은 직관력으로 통찰하는 재능과 지적관심이 많다.
* 조용하고 말이 없으나 자기의 관심 분야에서는 말을 많이 한다.
* 정서표현이 별로 없어 친해지기 전에는 이해하기 어렵다.
* 기분이나 감정도 생각을 통해서 한다.
* 지나치게 지적이고 추상적이며 설명이 너무 이론적이다.
* 황당무게한 공상을 잘 한다. * 비현실적이며 비약이 심하다.
* 타인에게 별로 관심이 없다. * 생각은 창의적인데 실천이 부족하다.
* 조직이나 단계, 계통 등에 약하다. * 충동적이다.
* 매뉴얼 보기 싫어한다. * 정장을 싫어한다.
* 패션감각이 둔하다. * 드라마, 한국영화 잘 안 본다.
* 뻔한 이야기나 서론이 긴 것 참기 어렵다. * 주관이 뚜렷하고 자신은 합리적이라 생각한다.
* 꼭 필요한 것 아니면 잊어버린다(건망증). * 머릿속에 있다가 막판에 후다닥 일 처리를 한다.
* 한끼 떼우면 된다. * 남들 좋아하는 연예인, 악세사리 등에 관심 없다.
* 추리소설 좋아한다. * 잡담 모임 후에는 허무감을 느낀다.
* 친한 친구라도 일 없으면 연락 안한다. * 공상과 상상속에 있을 때가 많다.
※ 개발할 점
* 타인의 노력을 인정하는 태도 필요. * 팀으로 하는 일에 적극적으로 뛰어들 필요가 있다.
* 생각보다 종이에 적어보고 정리해 보는 연습이 필요.
-_-;;;;
-_-;;;;;;;;;;;;;;;
난 뭐지 도대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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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장미님
2007/03/18 09:38힘내.친구.
너도 이제 현대인이 앓고있는 정신병의 세계에
입문하기 시작한게야.
어제와 엊그제가 다르고 오늘은 더욱 기이한
그런 세계가 생활이 되면 별로 대수롭지않아.ㅋ
나의 가치관 테스트
2007/02/12 22:45http://waterguide.new21.net/data/test/test.cgi
가치관 테스트를 했습니다. 아주 냉정하게 나옵디다.
무법 선
|
무질서 선인 인물은 친절함과 자비로움을 지니고 있는 개인주의자들이다. 그들은 모든 선의 미덕은 옳지만, 그러나 그들은 법칙과 규칙을 거의 상관하지 않는다. 그들의 행동은, 선하기는 하지만 완전한 사회적인 공감을 얻기는 힘든, 자기 자신만의 기준에 따른다. 다른 이주자들이 자신의 발자취를 따라 들어 올 수 있도록 처녀지의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는 용감한 개척자가 이 가치관의 좋은 일례이다. |
결과 종류로는 중도선, 중도악, 준법선, 참된 중간, 무법선, 무법악, 무법 중립, 등이 있던데, 그 외에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다 -_-a
암튼. 나의 경우에는 "대략 맞다"
그렇게 인정하고 났더니,
난 이 나라를 떠야하는 자가 되어야 하는가!!!! 털썩!
근데 꼭 그렇다고 볼 수가 없는 이유가,
권위나, 국가, 힘, 권력, 법, 규칙 등은 절대적인 것이 아니기때문에 완전히 복종하지 않으며,
이 세상은 "내"가 중심이고, 결국 내가 살아가는 곳이기 때문에, (예전부터 생각했다. 현실이란 100명의 인간이 있다면 100개의 현실이 있다라고)
개인주의가 될 수 밖에 없으며, 나의 기준이 곧 나의 세상 속 기준이 된다.
그러나 나의 기준 속에 "공동체"라는 것이 있어,
나는 그 공동체를 존중하는데,
그 공동체에서 지켜지는 규칙 중에 "어려움에 처한 이를 도와라" 던가, "예의를 갖춰라" 등의 규칙이 나의 기준과 일치하기 때문에 나는 그 규칙들을 지킨다. 그러나 나의 기준과 공동체의 기준이 상반될 때는
당연히 나의 기준에 따르며,
나는 나의 세상을 나의 모습으로 살아가도록 노력한다.
(가끔 주객이 전도된 것처럼 보일 때가 있는데, 어떠한 일의 결과가 결국 나의 기준에 적합할 때는 그 결과에 맞춰 공동체의 이익을 우선시 할 때도 있다.)
나는 개인주의이나 이기주의가 아니며, 그렇다고 특별히 내가 무정부주의자나 반사회주의자도 아니다.
내가 생각한 것이 그러하기 때문에 - 나는 그렇게 살아간다-는 것 뿐이다.
라는 것이 나의 가치관이고
그렇기 때문에 무질서한 선이라고 볼 수 있다.
(거창한 듯 보여도 사실 쥐뿔도 없는 개똥가치관일뿐이면서 항상 똥폼은 다 잡는다는 거~)
애니 오타쿠 검사
2007/02/04 14:48본 테스트는 어디까지나 재미로 보는 테스트입니다.
목숨을 거는 등의 행위는 좋지 않습니다.
아래 결과에 대해 부정하셔도 무방합니다.
(애니오타쿠검사인 만큼 등급이 높다고 좋은게 아닙니다)
당신의 점수는 : 47점 (표준점수 : 56점) / 4 등급판정 (전체참가자 중 3895위)
안내 : 당신의 등급은 현재 시간 전체 시험 응시자 기준으로 나타낸 기준입니다.
즉,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다른 전문가분들이나 비전문가님들의 시험결과에 따라
당신의 등급은 언제든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애니오타쿠검사 : 등급기준표 (현재시간) 전체시험응시자수 : 10255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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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
1등급 |
2등급 |
3등급 |
4등급 |
5등급 |
6등급 |
7등급 |
8등급 |
9등급 |
|
누적비율 |
상위 4% |
상위 11% |
상위 23% |
상위 40% |
상위 60% |
상위 77% |
상위 89% |
상위 96% |
상위 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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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트라인 |
64 점 |
58 점 |
53 점 |
47 점 |
40 점 |
35 점 |
30 점 |
25 점 |
0 점 |
|
호칭 |
오타쿠 |
매니아 |
전문가 |
아마추어 |
지식인 |
초보자 |
일반인 |
비지식인 |
바보 |
|
현재까지 최고점수 : 83점 (동점자 1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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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회 건담오타쿠시험 제작참여 인원을 모집합니다. (제작 40% 완료)
제 2회 애니오타쿠시험(하드코어!) 제작참여 인원을 모집합니다. (제작 10% 완료)
제 1회 여성향오타쿠시험 제작참여 인원을 모집합니다. (제작 0% 완료)
문제 출제위원으로 참여하실 분은 dualani@msn.com 으로 MSN 1:1 채팅을 부탁드립니다.
- 1. 모에적성검사는 http://www.freeani.info/moetest.php 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 2. 변태성향검사는 http://www.freeani.info/moetest2.php 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 3. 애니오타쿠검사는 http://www.freeani.info/moetest3.php 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 4. 미연시오타쿠검사는 http://www.freeani.info/moetest4.php 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결과에 대한 문의 사항은 [여기]를 눌러주세요
주관 : http://www.freeani.info (프리애니 메모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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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출제 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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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출제위원 (프리애니중앙평가원) 문제에 대한 지적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
음... 기뻐해야하나 울어야하나...
일단 일반인은 아니고 .. 그렇다고 전문가도 아니다.
아마추어라는 말씀
사실 거의 모르는 문제였다고 봐도 무방하긴 한데 여기서도 드러나는 나의 찍기운빨?
ㅋㅋㅋ
빨리 여성향 오타쿠시험도 제작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이다. (응?)
*참고로 난 변태가 아니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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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살
2007/02/04 18:34어 ㅋㅋㅋ 너무 편중됐어!
빨리 여성향오타쿠 시험내달라는 마음? ㅋㅋ
과연 몇점이나 나올 것인가!! [두둥]
근데 이 문제에서 팔십이상 맞춘사람은 도대체 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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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ph
2007/02/04 23:28음... 이거 호기심에 해보고 싶지만 결과가 두려워서(...);;
ㄷㄷㄷ...;
그나저나 프리애니는 모에도테스트 변태테스트 오타쿠테스트 이런걸로 유명해졌군요(...)-
삽살
2007/02/05 00:26전 프리애니는 몰랐던데다, 이 테스트가 언제부터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꽤나 정성들였던걸요 ㅋㅋ
생각보다 결과가 안 좋을지도 모르니 심심하면 한번..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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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 + 최근 이야기
2007/01/13 01:20그 분 문답 열기
2. 공포문답
공포문답 열기
3. 동생이 왔다.
운전면허 학과시험을 보러.
그래서 그 전부터 동생에게 열심히 문자를 보냈다. 어쩌구 저쩌구
근데 항상 동생 왈 : 누나한테 문자 안 왔는데.
-_- 다른 친구 문자는 잘 온다는데, 내 문자만 안 간다는 것이다!
음...내 폰 문제인가..
몇일째 그렇게 문자가 안됐던 동생
어느날 아침
"누나.누나 번호 스팸으로 해놨더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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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살
2007/01/14 12:19음..... 주름왕창이라던가, 그라데이션 왕창이라던가. 비즈를 왕창단다거나 암튼 뭐라도 하나 더 달려있고 하나 더 신경쓴? 그런 의미지. ㅎㅎㅎ
아.그리고 27일날 놀려고 생각해보니 그 날 서코한다?
이번에야 말로 서코 갈래? 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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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바톤-"○○를 지하철에서 만난다면?"
2006/10/14 22:58그리고 미야노 마모루는 이런 사람입니다. (우훗! - 대충 잘 나온 사진만 엄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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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철역에서 전철을 기다리고 있는「마모」을 발견!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일단 사진을 찍습니다. 아. 그러면 안되겠지만, 암튼 찍을겁니다. 그리고 좀 더 가까이 다가갑니다.
2.「마모」이 옆자리에 앉았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아..이럴수가. 아싸! 어차피 어딜 가든지 따라갈려고 했는데, 옆에 앉아주시니 감사.
일단 앉아있어봅니다.
3.「마모」이 잠들어버렸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옷싸. 미친듯이 사진을 찍습니다.
4. 너무 깊이 잠들어버린「마모」갑자기 당신의 어깨에 기대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아싸뵹 ㅋ 찌래기 너무 길어서 나한테 어깨를 기댔다가는 -_-;; 목에 디스크 걸릴지도 모르니, 의자위에 올라가 높이를 맞춰 깨지않게 자세를 잡아야겠습지요.
5. 곧 있으면 당신이 내려야 할 역에 도착합니다. 아직「마모」이 잠들어 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아.이건 정말 무의미한 질문이군요. 이미 만난 시점에서 그렇습니다. 모든 계획은 변경됩니다.
6. 종점에 도착했는데도 일어나지 않는「마모」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마모는 드라마씨디가..없으니까(미니 드라마는 CD로 안 치고) 자기 노래를 들려줄겁니다.
항상 엠피에 GUILTY BEAUTY LOVE 들고 다녀야 겠네요.
"죄는 신이 나에게 아름다움을 주신 것~" <-이부분에서 깨어날겁니다!
7. 겨우 일어난「마모」 그러나 아직도 잠에 취해있는 듯 합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사실 더 자라고 무릎베개를 해드리고 싶습니다*-_-*
분명 지하철 한쪽 의자를 모두 차지하겠지요 으흐흐흐
8. 진심으로 사과하는「마모」 사과의 뜻으로 뭔가 해드리고 싶어요, 라고 합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사과의 뜻으로.. 아. 함께 사진을 ㅋㅋㅋ
싸인도 역시 필수입니다(람양!! 그치?)
그리고 호스트부에 초대 좀... -_-;;
당장 할 수 없으면 오늘 하루 저를 "에스코트"해주세요 꺄아~~~~~~~~~~~~~~~~~~~~
낄낄낄
아니면 메일주소.
아니면 전화번호.
아니면, 블로그 다른 걸로 바꾸고 이웃추가.
아.. ㅠㅠ 다음에 또 만나주세요 ;ㅁ;
9. 곧 있으면「마모」과 헤어질 시간입니다. 마지막으로 한 마디
데스노트랑 두근두근 메모리얼 열심히 볼께요! 힘내주세요!
블로그도 잘 보고 있어요. 포스팅 열심히 해주세요! ㅋㅋ
10. 마지막으로 바톤을 받을 5명.
아. 왠지 여기서 꿀꺽 해도 상관없을 듯 합니다만 ㅋㅋㅋ
가져가고 싶으신 분은 알아서 가져가세요 ㅋ
랜덤재생 인생바톤
2006/09/10 00:16- 우선 MP3/아이팟/플레이어를 무작위/랜덤재생에 맞춰놓으세요.
- 이 질문들의 해답으로 노래 제목을 쓰세요.
- 다른 질문으로 넘어갈 때마다 다음곡을 재생하면 됩니다.
1. 당신의 기분은 오늘 어떻습니까?
-- silent screamerz(BOA 4ALBUM)
조용하게 소리지르는거죠.
2. 삶에 성공할 것 같습니까?
-- The Vampires' Threat(BLOOD+ ORIGINAL SOUNDTRACK)
'뱀파이어의 치료'로 성공하려나 -_-;
3. 당신의 친구들은 당신을 어떻게 생각합니까?
-- Brand New Map (BLOOD+ 4기 ED)
'새로운 지도를 새기는' 사람으로?
4. 어디서 결혼하게 될까요?
-- Broken冷藏庫 (KinkiKids E Album)
나 결혼 절대 안해!!! 원래 안할랬지만 '깨진 냉장고'가 뭐야!
5. 당신의 라이프스토리는?
-- いつも僕は戀するんだろう (KinkiKids 11th single)
'언제나 난 사랑하겠지'
-_- 사랑으로 충만한 나의 라이프스토리
6. 당신의 학교인생은?
-- FOLLOW ME(BECK OST)
나를 따르라 ㅋㅋㅋ
7. 당신의 인생은 어떻게 더 나아질수 있는가요?
-- (すがめ)の魚 (蟲師 OST)
외눈박이 물고기라.. -_-;;;
8. 당신의 매력포인트는?
-- I believe I can fly (휘성&레이)
날 수있는 것을 믿고있는 것?
아. 공상하는 것?
9. 오늘은 어떻게 지낼 것입니까?
-- Speed (나루토 10기 ED)
날려버려 날려버려 휩쓸어버려
10. 이번 주말은 어떻게 지낼 것입니까?
-- このまま手をつないで (KinkiKids B Album)
이대로 손을 잡고서..
ㅋㅋㅋㅋ
응. 이대로 두 손 꼭 잡고 집밖에 안 나갈 생각인거죠 ㅋㅋ
아무것도 못하고 ㅋㅋ
11. 나의 부모님은 무슨 성격을 지니고 있는가?
-- ソメイヨシノ (ENDLICHERI☆ENDLICHERI)
나의 어머니는 왕벚나무 같은 성격이십니다.
12. 할아버지/할머니의 성격?
-- Keep Holding U (SunMin thanX Kubota)
당신을 계속 붙들어두다
끈질기다는 말인가.
13. 당신의 삶은 현재?
-- Green Willow Guitar 2(노부타를 프로듀스_O.S.T)
아.평화로와라.
초록색 버드나무 기타 -_-
14. 당신의 장례식에서 틀을 노래는?
-- blue berry (ENDLICHERI☆ENDLICHERI)
음.. 이건 아니잖아. 이건 아니잖아. 이노래 얼마나 흥겨운데 ㅠㅠ
15. 세상은 당신을 어떻게 봅니까?
-- 心の戀人 (ROSSO E AZZURRO)
마음의 연인 -_-;
16. 당신은 행복한 삶을 살 것 같습니까?
-- 僕らの心には太陽がある (SHINHWA )
우리들의 마음에는 태양이 있다잖아요.
이건 행복한 삶을 산다는 소리겠죠
17. 당신은 밤에 어떻게 사나요?
-- Chopin s Revolutionary Etude in C minor (Maksim Mrivica)
이 노래 분위기 아십니까?
긴장감 작살-_-;
노래 제목도 혁명(난 밤에 -_-;;)
18. 사람들은 당신을 사랑합니까?
-- Anemone (Larc~an~ciel)
아네모네
하이도상이 부인 메구미를 위해 만들었다는 곡.
암튼 사랑가득 담은 곡이므로 ㅋㅋ 질문의 답은 yes!
19. 당신은 어떻게 해야 행복해집니까?
-- 手を伸ばせばあなたが (1リットルの OST)
손을 뻗으면 당신이
당신이 손을 뻗어야 내가 행복해짐
20. 당신의 인생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 Flyer (Sowelu)
날으라는데요?
21. 아이가 생길까요?
--ふらいんぐ ぴ-ぷる'99 (KinkiKids C Album)
플라잉 비부루 -_-
비부루는 뭔 말인지 아무도 모름
22. 당신에게 해줄 수 있는 충고는?
-- girls exclusive (SHINHWA )
양립할 수 없다?
23. 당신은 무엇으로 기억될까요?
-- Hey!みんな元氣かい?(KinkiKids 13th single )
헤이! 모두 건강해?
24. 당신이 춤춰야 할 노래는?
-- Rocketman (KinkiKids C Album)
로켓맨이라 -_-;
25. 당신의 테마송은?
-- so young blues-(光一ソロ) (KinkiKids E Album)
푸하하하하하하
26. 사람들이 생각하는 당신의 테마송?
-- Lover's Delight (Pal@Pop)
아.이거 좋은데?
27. 당신 타입의 남자/여자는?
-- bohemian_rhapsody (Maksim_Mrvica)
보헤미안 랩소디라..
남자든 여자든 열려있는 사고의 사람이라면 나의 타입?
#재미있었다. ㅎㅎㅎ
하드에 살고있는 모든 노래를 플레이어에 넣고 랜덤재생을 했더니,
확률적으로 kinkikids노래가 잔뜩 걸려들었-_-다.
그것도 운명이라면 운명이라고 생각해야 하는것인가ㅎㅎㅎ
해보고 싶은 사람은 마음대로 가져가세요 ㅋㅋ
야후 구냥 타입/여신,색,동물타입
2006/09/01 22:46테스트하는 곳 : http://kr.ring.yahoo.com/WEBZINE2/


재밌는 게 생겼다.
이런 건 절대로 챙긴다.
제작진을 알고 싶으면 http://kr.blog.yahoo.com/id_solution2006
나는 헤라여신타입에 프러시안 블루타입에 정의로운 사자였다.
헤라여신은 사실.. 잘 맞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최상궁합 아테나, 최악궁합 아프로디테)
그런데 프로시안 블루 타입에 이런 것이 있었다.
| 이상형 |
투덜이 스머프의 독설과 X 파일의 멀더의 냉소를 겸비한 자. ![]() |
| 가끔, 이 인생을 계속해야 하는 이유를 궁금해 한다. 인생은 비극이고 계속하면 할수록 더 큰 비극만이 찾아올 텐데, 왜 계속해야 하는가. 이런 태도는 낭만주의적이고 자기도취적인 면도 있다. 인생의 고통을 짊어지고 가는 외로운 영웅의 이미지로 비춰질 수 있으니까. 인생은 정말로 비극일지 모른다. 그러나 인생이 비극이기에 사람들은 고귀해진다. |
| 마음 속은 어두울지라도 겉보기에 남들보다 특별히 더 비관적인 삶을 살지는 않는다. 오히려 남들보다 더 편하고 잘 사는 사람들이 이런 태도를 가지는 경향이 있다. |
| 이 유형에는 노숙하고 음울한 남성의 비율이 많다. 인터넷 폐인들의 주류집단이다. |
진정 나는 프러시안 블루인 것인가. (우후후후:하지만 프러시안블루타입이 가장 많다는 것!!!)
(최상궁합 마젠타, 최악궁합 앰버)
그리고 정의로운 사자유형이라고 하지만,
난 그닥 정의롭지는 않다. 오히려 소시민에 가깝다.
아. 옛날엔 조금 정의로왔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 "이 인생을 계속해야 하는 이유"를 궁금해하면서 소시민이 되었다. 우후후후
(최상궁합 고양이 최악궁합 독수리)
그렇다. 난 "보통"의 인터넷 폐인이었던 것이다.
무조건바톤
2006/08/27 12:571. 무조건으로 두근두근 ○○한 사람 5명
① 목소리가 갈라지지않고 매끈하며 귀에 착착 달라붙고 느끼하지 않으면서 담백한데 감미롭기까지한.. 스트라이크 존에 걸리는 성우
② 착한 비율의 슈트입은 그와 그녀들.
③ 부들부들하고 하얀 피부, 강직한 몸, 안경, 흑발, 엘라스틴 머릿결, 마른 몸, 작은얼굴 등등등 암튼 미소년, 미소녀
④ "밥 사줄께" "선물 사줄께" "술 사줄께" "내가 쏠께" "밥해줄께" 말해주는 사람들
⑤ 각종 천재들
2. 무조건으로 싫어하는 ○○인 것 5개
① 컴퓨터 오류 메세지, 경고 메세지, 렉 -_-;
② 무개념 인간들(의 덧글, 행동, 생각, 존재.... 아..음)
③ 고기비계가 들어간 물과 그 고기 전부!!!!!! (예를 들자면 삼계탕, 보신탕, 쇠고기국, 돼지고기김치찌개, 수육, 족발 전부!)
④ 오래된 음식찌꺼기 속의 곰팡이
⑤ 안 잡히는 모기
3. 무조건으로 돈을 들일 수 있는 ○○ 5가지
① 거의 모든 종류의 책(미라언니와 100% 동일한 답)
② 먹을 것(간식 주식 안가림)
③ 선물? (작든 크든)
④ 문구점에만 가면 사오는 팬시노트
⑤ 앞의 4개 돈들이고 나면 더이상 쓸 수 있는 돈이 없는 (OTL::)
4. 무조건으로 좋아하는 ○○ 5가지
① 애니메이션과 만화
② 책(사는 것 읽는 것 리뷰쓰는 것 보는 것 듣는 것 다)
③ 밥(-_-;; 살기위해서라기 보다 밥을 위해 사는 느낌)
④ 시원한 온도, 바람, 공기,
⑤ 풀(먹는 것, 보는 것, 이름 찾아보는 것, 공기맡는 일, 관리하는 것)
5. 무조건으로 바톤을 받을 5명
음~~ 나는 여기서 바톤을 덥썩 삼켜버릴랍니다!!!
60문60답
2006/08/02 18:2701 . 아침에 일어나면 하는 일 : 컴퓨터 파워온☆☆☆
02 . 주로먹는 아침식단 : 물
03 . 즐겨쓰는 샴푸는 : 닥치는대로.
04 . 즐겨쓰는 바디샴푸는 : 비누.(군바리뿐만이 아니예요)
05 . 칫솔은 무슨 색 : 흰색
06 . 지금입고 있는 옷 : 군복무늬칠부바지랑 노란색 티샤쯔
07 . 즐겨타는 교통수단 : 가장많이 자전거. 지하철, (본의 아니게)택시. 버스.
08 . 제일자주 가는장소 : 집, 학교, 동성로, 두류공원
09 . 평소 핸드폰 요금은 : 3~4만원
10 . 연락 제일 자주하는 사람 : 엄마, 볼프강, 희동구
11 . 요즘 읽고있는 책 : 구평회 교육학 서브노트
12 . 최근에 본 영화 : 괴물
13 . 요새 즐겨입는 옷 : 군복무늬칠부바지랑 노란색 티샤쯔
14 . 우리집은 어디 : 경북 의성군 의성읍
15 . 받고싶은 선물 : 우렁이총각
16 . 내 방 액자에는 누구사진? : 액자가 하나도 없음
17 . 즐겨쓰는 로션 : 이름을 모름
18 . 하루동안 가장많이 하는 일 : 잠?
19 . 지금은 뭐해 : 이건 당연히 문답작성.
20 . 좋아하는 꽃은 : 나리나리
21 . 감추고싶은 나의 비밀 : 종아리 알통
22 . 취침습관이 있다면 : 귀에는 사람목소리 들려오고 컴퓨터 팬소리가 미친듯이 들림
23 . 나의 잠버릇 : 피곤하면 코를 곤다.
24 . 잘때복장은 : 나시티, 반바지
25 . 자기전 하는 일 : 나를 재워줄 드라마CD틀기
26 . 나의웃음소리는 : 푸하하하
27 . 재밌었던 영화는 : 괴물
28 . 한달에읽은책의수 : 만화책 포함입니까?
29 . 야참은 뭘먹나 : 별에 별거 다. 요새 돈이없으므로 못 먹음
30 . 즐겨보는 TV채널 : 우리집은 TV가 없으므로 패스
31 . 방에 인형이 있는지 : 아리마센.
32 . 방 청소는 자주하는지 : 솔직히 말해서 가끔...
33. 집에 있을때 헤어스타일 : 밖에 있을 때랑 같음
34 . 즐겨하는악세사리 : 악세사리 싫어함
35 . 가장오래자본시간 : 12시간(이상 자면 온 몸이 뻐끈)
36 . 일기는쓰는지 : 아니요.
37 . 오늘일기내용은 : 문답을 했다?
38 . 최근받은편지는 : 실습때 만난 애한테 받은 전자메일.
39 . 컴퓨터하는시간은 : 24시간이었으나 많이 줄었다. 정확한 시간은 모르겠음
40 . 현재시각은 : 오후 6:38
41 . 평소수면시간 : 5~7시간?
42 . 휴대폰벨소리 : 진동
43 . 휴대폰컬러링 : 모름
44 . 휴대폰메인화면 : 바코드
45 . 자주쓰는ID : chdkgofkd
46 . 현재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지 : 없음. 방청소해주고 밥해주면 누구라도 좋아할 것 같음
47 . 애인유무 : 없다.
48 . 가장 기억나는 여행장소 : 포항, 정동진
49 . 잊고 싶은사람 : 아버지?
50 . 제일 아끼는 물건 : 카드
51 . 최근꾼 꿈은 : 라면먹는 꿈
52 . 자주가는 사이트 : http://chdkgofkd.cafe24.com, 네이버, 클럽박스
53 . 주량은 : 소주 약1병
54 . 술버릇은 : 잠 온다
55 . 술먹고 토한 경험은 몇번 : 4번인가 -_-;; 일부러 토하기도 함. (다시 마심)
56 . 가장 아끼는 CD는 : Window2000 pro
57 . 하루중 가장 자주보는 친구 : 컴퓨터?
58 . 내가 앓고있는 질병이 있다면 : 파슨병, 만성근육통, 만성어깨결림, 만성여드름, 기능성위장장애로 인한 급체, VDT증후군, 피터팬신드롬, 바보신드롬
59 . 외출시 귀가시간은 : 보통 12시에서 1시
60 . 문답 바톤 : 엇. 벌써 60?
바톤은..... 알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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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프네
2006/08/04 02:50종아리 알통이시면....치마나, 스타킹 입으시는데 상당히 에로(error)점이 있으시겠습니다...쿨럭
(잠만, 삽살님 성별이 기억이 안나는...) -
소녀D
2006/08/05 23:55아니, 자네!! 내가 가장 자주 연락하는 대상인데,
연락을 이따위로 학습용만화에 키스신 나오는 빈도로 한단말인가?
그나저나 글을 읽으면서, 자네의 Free함을 느꼈다네.
열과 성을 다해 대충하는거지!!ㅋㅋ
철학자 점
2006/07/27 13:41점칠려면 [이곳]에서
저요. 헤겔나왔습니다.
근대 독일 철학자의 헤겔~
저는 이사람 변증법밖에 몰라요 ~_~
독자적인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고 합디다. 완전 마이페이스!!
전직 : 연예인, 사진가(??)
좋은 궁합 : 마르크스(아.. 저 마르크스 별로 안좋아하는데 -_-;;)/바타이유(니체철학은 인간학적 계승/저주의 몫/사르트르한테 욕먹고 푸코한테 제대로 狂했다고 칭찬들었다고 하던데 -_-;;)/지제크(현재 활동중인 정신분석학자시더군요. 나 비행기타고 가야할까나?)
나쁜 궁합 : 플라톤(네. 제가 고대 아저씨들은 소크랑 알키 빼면 좀 싫어합니다. -_- 시험문제로 나오시는 분들)/훗셀(현상학에서 유명한 분이더군요. -_-;)/라칸(니체철학의 심리학적 계승/프랑스의 정신분석학/근데 이분 네이버에서 검색했더니 죄다 실버뺙의 치구사&라칸<-요론것만 나와서 버럭! 아.설마 스기우라 시호씨.... 알고 하신건가요? 전혀 관계는 없어보입니다만)
좋은 운의 단어 : 아우프헤벤(변증법에서 합의 개념이더군요)/절대정신(...... 응?)
정신레벨 : B
사고레벨 : A
실천레벨 : B
(역시 사고만 주구장찬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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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
2006/07/28 00:57라칸은....
그전에 실버삐약에서 라칸이름에 대해서 나온 적이 있지.
[찾아봤음;;]
아라한 (阿羅漢/아라칸)
모든 지식에 통달하여 번뇌를 끊고 완전한 깨달음을 얻은 불교 수행자에게 주어지는 칭호
근데 불교쪽과는 거리가 멀어보이는디~~
이분이 아닌거 같어-푸하하하하하
방구조바톤
2006/07/23 02:34방구조 바톤!
1. 방의 구조를 그려주세요.

이거 그리는데 10년 걸렸습니다. 딴짓하느라고.
일단 제 방..인데요.
제 집이라고도 할 수 있겠군요.
자취를 하는 중이라.
방이 두개이고, 부엌과 욕실과 보일러실까지 함께 사용합니다.
저 부엌에 있던 가스렌지를 오늘 청소했는데,
새로운 사실 발견
분명 까만색인 줄 알았던 가스렌지가 "은색 스텐레스"로 변하는 것입니다.
하악! 청소하기 겁나!!!!!!!!!!!!!
그리고 남쪽에 큰 창문이 있어서 그쪽으로 내 모든 생활이 까발려지기때문에, 지지난주 컴퓨터를 북쪽방으로 옮겼는데요. 사방이 벽이거든요.
마음껏 컴퓨러를 하고 있군요. 나.
2. 방의 대부분을 차지하는것은 무엇인가요?
글쎄요. 가장 많은 건 역시 책..이려나.
책의 종류를 말하면 굉장히 .. 다양하다랄까.
손이 가는데로 사모으는 편이라서.
PAPER가 약 2년치가 있고, 그 외에 수업시간 작성했던 레포트와 포트폴리오,
그리고 교양과학 전공책들과 그 외에 일반 소설이 몇 개, 그렇지만 소설보단 비소설류가 더 많아요. 심리학 관련이라던가, 교육학과 관련된.
그리고 만화책 데스노트 1-9권, 충사 1-7권, 요츠바랑 1-4권, 히트맨 리본 1-6권, 절정 1-3권, 올웨이즈, 검은 고양이 쿠로, 스즈미야하루히의 우울 시리즈 4권, 러쉬노벨이 4권인가, 플래시앤 블러드가 4권,
위로 쌓아놔서 그렇지, 가장 비싼 것도 책들-인 것 같고..
볼만한 것도 책뿐인 것 같...
3. 방에서 주로 무엇을 하나요?
밥먹기, 컴퓨터질, 잠. 독서
이것이군요.
밥은.. 먹을 곳이 없어요. 방에서 먹을 수 밖에.
특히 컴퓨터 앞에서 항상 먹곤합니다.
컴퓨터질은 더이상 말할 필요가 없어요.
잠은 어딘가에 항상 쭈그려 지냅니다만,...
독서는 -_-;;
아니 그럼 어디서 한댑니까?
4. 방에있는 책상은 좌상인가요 아니면 책상(...)인가요?
책상..이겠군요.
원래 좌상이었으나,
사실 좌상은 잠이 와요.
책상이 필요할 것 같아서 재작년 어떤 아파트단지에 버려져있던 책상을 주웠죠. 그 크기가 꽤나 커서 - _-;; 들고 올때 죽는 줄 알았는데,결국 집안에 들여놓고 나니, 이거... 그저 짐일뿐.
여기서 공부를 하는 것도 아니고,
그저 서랍을 좀 이용하는 것 뿐입니다.
5. 개인이쓰는방은 1개인가요 2개인가요?
아.2개군요.
하지만, 붙어있기도 하고 항상 그 문을 열어두고 있기때문에.. -_-; 1개와 같죠.
6. 바톤을 받아주실 분을 적어주세요. 최소 3명 입니다.
아는 사람은 다 적어보죠.
간난이(기숙사겠구나), 볼프강(다행이네. 소방서그릴뻔했구나), 미라님(고시원이네요), 쿠루아이님(^^), 오르프네님(-_-경찰서안을 그려야할지도..), 람이(너도 자취방!)
(보통의 집에 살고 있는 사람이 -_- 거의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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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프네
2006/07/23 04:49혼자 살고 계시는군요...
원래, 혼자사는 사람의 장판을 들춰보면, 그 집의 역사(응?)가 보입니다.
"어? 이 메뉴얼......"
"어라? 그게 거기있었네..."
"이거...제작년에 내가 준거 아니에요?"
.....
이런 상황이 펼쳐집니다. (실제로있었...내용은 달랐지만.)
바톤은 받겠습니다만...일단, 조금 시간이 걸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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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ph
2006/07/24 20:16심리학책...저도 요즘 심리학책을 즐겨(?)읽고 있죠.. -ㅁ-;
배울수록 그동안 제가 당했던게 필름처럼 스쳐가는...;ㅁ;
아니 근데 요점은 이게 아니고..
쓰는 방이 2개로군요! +_+ 친구들이 와도 안전하게 재워줄 수 있는 환경이군요+_+;;
남자캐릭터 문답☆
2006/07/20 14:00(떨어뜨려주신 분 지대로 감사☆http://blog.naver.com/maximinlove/110004704459)
1. 가장 안아주고 싶은(안겨보고 싶은)남자 캐러
플래쉬앤 블러드에 "제프리"
안아주는 건 좀 무리..고 ㅎㅎㅎ
2. 가장 성격이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남자 캐러
슬레이어즈 - 피브리조<br /><br />-_-;; <br />갠적으로 이 애 진짜 이상하게 봤다. <br />마지막에 그 구슬 깰 때 -_-; 최고였다고 생각한다.
3. 가장 요리를 잘할 것 같은 남자 캐러
요리왕이라는데 -_-;;;
4. 가장 요리를 못할 것 같은 남자 캐러

오란고교호스트부에 하니선배 뿅뿅뿅☆
절대 못합니다.
이 아이가 요리하면 반드시 죄다 설탕떡이 될꺼야!
난 탄빵도 먹을 수 있을 것 같지만 설탕떡은 시러어~
5. 비밀이 많은 남자 캐러

-_- 5번은 답이 있는거였냐!!
6. 실제로 만나보고 싶은 남자 캐러

BLOOD+에 솔로몬.
그 수많은 애들을 물리치고 얘가 만나보고 싶은 이유는
음.... 사장님이라서?
글쎄 -_-;
7. 괴롭혀(...)주고 싶은 남자 캐러

학원헤븐 - 이토 케이타
좀 더 정확히 말하면 하무하무헤븐의 이토케이타.
그러니까 저런 햄스터복장을 하고 SD캐릭터가 된 이토케이타.
8. 길을 가다가 당신에게 길을 묻는 남자캐러

채운국 이야기 - 강유
반드시 물을꺼다. 그리고 내가 가는 길도 묻겠지.
그리고 "같이 가주겠다"고 할꺼다. -_-
9. 허리가 예쁘다고 생각되는 남자 캐러
아..아니.. 이건 허리를 봐야 뭐..

스즈미야하루히의 우울 - 쿈
(으음..이건 굉장히 의외의 캐릭이 차지했다고 생각이 들지도..
최유기의 삼장 아저씨..도 살짝 스쳤으나 이미지 구하기는 게 쿈이 좀 더 수고스럽지 않았다-랄까)
10. 눈이 예쁘다고 생각되는 남자 캐러

애니멀 요코초(애니멀 뒷골목)에 겐타군의 눈 같은?
11. 가장 목소리가 좋다고 생각되는 남자 캐러


두 사람의 목소리!
코니시 카즈유키님!
내 아무리 다른분(쥬사마라던가, 제왕님이라던가, 사장님이라던가 좋아하는 목소리 차~암 많지만 기본적으로 소우비를 버릴 수 없다아~ 학원헤븐 니와선배는 말고 딱 더도덜도말고 소우비 >ㅁ<)
12. ~님이라고 부르고 싶은 남자 캐러

블리치 - 슌스이/쥬시로님
(나 왠지 ~님자라고 별로 안 붙였는데 유독 이 분들만 ~님이라고 포스팅 해 놨더라;;)
13. ~군이라고 부르고 싶은 남자 캐러

금색의 갓슈벨-갓슈
울희 갓슈군♡
14. ~양(;;)이라고 부르고 싶은 남자 캐러

프린세스 프린세스 - 마코토
마코토양♡
(마코토는 사실 굉장히 싫어하지만ㅋㅋ)
15. 자신이 지어보세요. ( )라고 부르고 싶은 남자 캐러

16. 제일 바람기가 높다고 생각되는 남자 캐러

일단 선천적으로 페로몬체질인 <br />학원앨리스의 나루미
그런데 저 리본..말이다. 좋다.
넥타이도 참 좋아했는데, 저런 리본도..음..
리본 실사판 사진발견(클릭)
17. 정신연령이 어린아이와 어른을 반반 섞어놓은 듯한 남자캐러

허니와 클로버 - 모리타 선배
(근데
애인 것도 같고 어른인 것도 같은 청소년이랑 (결국 사춘기 질풍노도의 청소년기란 소리)
어쩔 때는 애고 어쩔 때는 어른인 것 중 나는 두번째로)
18. '의외로 똑똑해서' 당황해본 남자 캐러

I.W.G.P.에서 G-boy의 킹인 안도 타카시
19. 일편단심 민들레같은 남자 캐러

라스트엑자일 - 디오
디오의 크라우스에 대한 애정공세는 말도 몬한다.
20. 완력이 가장 강하다고 생각되는 남자 캐러

학원헤븐 - 우미노선생님
학원헤븐 8화에서 모든 것은 밝혀졌다.
평소 트레이닝은 2kg 토노사마를 언제나 웃으면서 들고다니는 것.
21. 총수라고 생각되는 남자캐러

총수-라고 하면 이놈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사실.
22. 총공이라고 생각되는 남자 캐러
베르세르크 - 가츠
(음. 우케 될 수 있을까?)
23. 여자인줄 알았더니 나중에 남자인 걸 알고 깜짝 놀란 남자캐러
(이런 경우는 솔직히 없음. 왜냐하면 난 일단 남자로 생각하는 습관이...
이거 반대로였던 경우가 진짜로 세번)
피터판다. 왼쪽 중간에 루이.
악마의 오로론 - 치아키. (난 아직도 얘가 왜 여자애인지... )

키노의 여행-키노(애니 12편을 남자로 보고 극장편 키노의 추억편에서 여자라는 것을 알아챈순간 -_- 그 말도 못할 배신감은..ㅇㅇ? )
24. 자신에게 있어서 가장 그려보고 싶거나 그리기 쉬운 남자 캐러

말이 필요없는 케로로 소대
25. 가장 직업이 멋있다고 생각되는 남자캐러

의룡 - 아사다 류타로
외과의사죠. 특히 흉부정형외과.
26. 같이 결혼해보고 싶거나 동거해보고 싶은 남자 캐러
동거해보고 싶은 사람이..
매일 맑음 시리즈에서 그 엄마캐릭터 소설가 오빠.
밥, 청소 등 못하는 게 없는 것 같아서.
27, 첫사랑 남자 캐러

마동전사 그랑죠 - 라비<br />나 때는 제롬이라고 불렸었는데. <br /><br />이 아이 전에도 여럿 좋아했지만, 잘 생각이.. ㅎㅎㅎ<br />이후에 제르가디스와 제로스를 참... 응?
28. 절대로 남을 좋아할 것 같은 남자 캐러

충사 - 깅코
그 이유는 벌레를 너무 사랑해서 *-_-*
29. 식성이 좋아보이는 남자 캐러

강철의 연금술사 - 글루토니
딱 보기에도 식성이 참 좋아보일 것 처럼 생겼다.
30. 머리가 명석해보이는 남자 캐러

오란고교호스트부 - 오오토리 쿄우야
(기본적으로 경제관념에 있어서 따라갈 자가 없다고 봅니다만?)
그 외에도 명석한 사람들은 참 많지만 패스.
라이토군 미안//엘군도 미안, 니아도 미안. 하지만 메로메로는 별로 안 미안.
31. 여장시켜보고 싶은 남자 캐러
32. 남들이 '너무좋아'라면서 소리쳐도 나 자신은 절대로 좋아할 수 없는 남자 캐러
나.<-보통 남들이 '이건..좀'이라고 생각할 때도 좋아하는 사람인데..
33. 자신의 팬픽에 많이 출연시키고픈 남자 캐러
다수.
34. 자신의 상상속에서 능욕시켜본 남자 캐러
하하하하하
패쓰.
남캐가 아님(???)
35. 걸레를 입어도 꽃미소년일 것 같은 남자 캐러

절정 - 모토<br />진짜 이름은 아직 모른다. <br />정말 꽃 풀풀 날리는 미소년인데 졸라 깜찍해서 매우 좋아하는 중
36. 가장 동물화시켜보고 싶은 남자 캐러

오란고교호스트부의 스오우 타마키군!
개!
37. 가장 약할 것 같은 남자 캐러

정글은 언제나 맑은 뒤 흐림 - 하레
(분노 게이지만 언제나 높다)
38. 의외로 굉장한 변태라고 생각되는 남자 캐러
아. 이건 그냥 패쓰 -_-
39. 유아화시켜서 기르고 싶은(?) 남자 캐러

블러드 플러스 - 하지 <br />어릴 때도 그는..
40. 마지막 한마디(좋아하는 남자 캐러에 대한 말이나 문답에 대한 감상같은거라든지)
이거 졸라 힘들다. -_-
왜 한놈한테 두세개의 이미지가 떠오르는 거냐.
더군다나 나의 기억력의 폭은 역시나 매우 좁더라.
에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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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살
2006/07/21 23:04아. 엄청난 삽질의 결과지.
사실 오란고교 애들로만 채워질 뻔 했지. 하하하 (결국 고민에 고민을 한 결과 쌍둥이가 없어졌더군 ㅠㅠ 으하아아아앙)
사고해석프로그램
2006/07/09 17:07엥간하면 이런 건 해도 그냥 보고 웃고 넘기자-라고 생각했었는데.
잠재적으로 강하게 가지고 있는게 SM인거야? 나? ㅋㅋㅋ
욕을 좋아한데 ㅋㅋㅋ
근데 또 그냥 이름으로도 해봤더니 몰래 엿듣기를 좋아한데잖아 ㅋㅋㅋ
푸하하하
아무리 막 내놓는 결과라도 이거 너무 웃기는 거 아니셔 ㅋ
도대체 닉넴 하나 쳐넣고 콜레스테롤 수치가 어떻게 나오냐고 ㅋ
(그러고 보니 표준치를 넘겨 요주의 항목이 대부분. 웁스)
그래도 왠지 믿고싶은 것 중 하나는 일생 소중히 하는 것이 모두 "친구"였다는 사실.
사고해석프로그램 해보고싶은 분 :
http://j2k.naver.com/j2k.php/korean/essence.matrix.jp/th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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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살
2006/07/12 22:02여러가지 뜻이 있는데요.
1. 수만의 약자.
2. SM 엔터테이먼트를 지칭하는 말.
3. Small Mind - 소심하다는 거죠.
4. 화학명으로 비닐벤젠이라는 물질
5. soft modem의 약자.
6. 음..6번은 성인인증이 필요한 걸까나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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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관련 문답
2006/07/09 12:20(라기 보다.. 그냥 허망한 이 마음을 추스릴 뭔가가 필요한 것이다. 때마침 제프님 감사합니다. (--)(__);;)
zeph님 블로그에서 바통받아왔다.
1. 안녕하세요. 우선 자신의 이름과 자신의 이글루 평가 부탁드립니다.
삽살.인데요.
삽살의사고고치는.. 말그대로 삽살이가 사고치는 블로그..............가 아니구요.
삽살이가 (똥)싸고(고스톱)치는 블로그인................것도 아니구요.
그야말로 삽살이의 사고(思考)를 고치려고 만든, 즉 삽살이의 얍삽달쓰르름한 생각들을 개조하여 인간만들려고 만든.... 아..아니 이것도 아니구요.
-_-;;
삽살이의 사고, 즉 생각하고 궁리한 것들, 문제해결의 과정에서 그 결론에 이르기까지의 심리작용(네이버 국어사전 참고) 전부를 고치처럼 둥글게 둥글게 말아 하나의 집을 만든 것이라고 할 수 있죠.
음.. 정말이예요! 그런의미에서 삽살이의 머릿속에 있는 것이 전부 이 블로그에 기록되어 나간다고 볼 수 있어요. 하나하나의 명주실이 되어서 말이죠. 그리고 언젠가 나비로... 쿨럭;
일단은 고치-번데기입니다.
굉장히 활발하고 왕성한 번데기 입니다.
2. 자신에게 문답은 넘기신 분에 관한 인상 부탁드립니다.
기본적으로 공..학..도?
기본적으로 하루히를 좋아하는 동지? (스즈미야 & 후지오카)
기본적으로 블로그 덧글에 목마른 동료?
[종합적으로 개념있는 사내 ㅋㅋㅋㅋ(어째서냐!)]
처음 제프님 오셨을 때 사실 깜짝.. 놀랬습니다.
"헉; 나에게도 뉴뉴-이웃이 생기는거야? 이럴수가! 어떻게 덧글을 다신거지!"라고 흠칫 놀란 가슴을 진정시키며 친절히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다는 듯이 덧글에 덧글을 달고 그 분의 블로그에 가보았더니!
아아! 이것은!!
동료의 냄새......[?!]
(쿡쿡쿡)
3. 링크목록 맨 위의 분과 맨 아래의 분에 관한 인상 부탁드립니다.
링크목록 맨 윗분은 은행나무 오타쿠신데.. -_-;;;
뭐 별다른 인상이랄 건.... 영어로 적혀있어서 정말 강렬했고..
숙제때문에 몇번씩 보기는 했지만, 아. 역시 지금도 강렬한 인상을 주는 분.
링크목록 맨 아랫분은 지그문트님이신데,
이 분은 성우에 대한 지식이 누구보다 높으신 듯한 분으로,
일단 제가 즐겨찾기로 해놓은 링크인지라, 누구인지는 사실 잘 -_-;;
그냥 이 분의 방대한 지식에 감탄과 찬사를.
4. 저번 포스팅에서 제일 먼저 리플 달아주신 분과 가장 끝에 리플 달아주신 분의 인상은?
코이치에 대한 포스팅에 제프님이 유일하게 덧글을 다셨으므로 -_- 패스.
목표를 정한 여성은 아름답다는 포스팅에 먼저 리플다신 분은 오르프네님.
인상..이라..
군인.. 이시던데요.
뭐라 더 할 말이.. ^^;;;
그냥, 힘들겠다. 제대하고 싶겠다. 빨리 제대하셨으면 좋겠다. 군대는 도대체 왜 사람을 잡아먹고 그러냐. 우리나라 군대 웃긴다. 군대는 싫다. 하지만 군대가 없으면 어쩌지. 북한이 쳐들어오나? 청년실업 어쩔꺼야. 군대에서는 무슨일이 일어날까. 군대는 가기싫어. 뭐.이런 연상작용이..
그리고 요 근래 포스팅에는 죄다 제프님과 오르프네님께서 당첨!! (??)
겨우겨우 찾아낸 또다른 이웃은 바로 람이군용.
소중한 친구. 람이♡
그녀에 대한 인상은 하하하하하하하 그녀는 바로 접니다!
5. 지인 중 이글루 이름이 가장 독특하다고 생각하는 분은?
음. 지인은 아니지만..
지인의 지인인 듯 한데..
정말 기억에 남은 이글루 이름이 있습니다.
"마력이므로 매력"
저는 언어유희를 좋아합니다.
6. 포스팅을 가장 성실히 하는 분은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
성실히....하시는 분...
제 주변에 성실따위와 관련있으신 분은 없습니다! 버럭!!
ㅋㅋ 농담이구요 ^^
다들 바빠서 그렇지 기본적으로 성실히 하던 분들입니다.
보람이의 정신바짝차려-라던가,
볼프강의 인생이 시트콤-이라던가..(아. 이분은 바쁠 때 더 성실했던 분입니다)
그리고 미라님의 블로그는 우울과 포스팅의 상관관계가 있고,
오르프네님은 열심히 하신 것 같으나 군대라는 취약점이 최근 발견.
제프님은 저와 동료이신 듯. 갑자기 서너개가 올라왔다가도 뭐 없을수도 있고 ㅋㅋ
다음의 블로그는 성실히 올라오는 듯 하지만, RSS가 넘어오질 않는군요.
-_-;
7. 선호하는 취향의 이글루(분위기나 스킨이나)는 어느 분 입니까?
제껀데요?
ㅋㅋㅋ 아니, 선호하는 취향의 스킨이나 분위기라면 자기 블로그를 그렇게 꾸며야되는거 아닌가요? ㅋㅋㅋ
8. 가장 최근에 링크하신 분의 인상 부탁드립니다.
지그문트님.
어떤 포스팅에 넘어가서 바로 링크했습니다만,
지그문트님은 모릅니다.
그 분은 알턱이 없습니다.
아.. 알지도 모르지만,
신경도 안 쓸겁니다. ㅋㅋㅋㅋ
9. 자신의 이글루에 오시는 분들께 한마디.
음. 이글루는 아니고, 블로그-_-라고 합시다.
음.. 감사합니다.
제 번데기가 나름 즐겁다면 더더욱 고맙습니다.
10. 수고하셨습니다.마지막으로 바톤 넘길 7분 부탁드려요
7명 채워질까나.. -,.-a
뭐 ^^;;
할 수 있는 분 하시길 바랍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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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프네
2006/07/09 14:43후후후후....군대긴 한데....의경이라니까요..-_-;;;;
일단, 해 보겠습니다.;;; 시간은 걸리겠지만..
그리고 요새 포스팅을 못하는 이유는 할 만한 거리(?)가 없..OT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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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ph
2006/07/10 01:30블로그 이름... 그런 뜻이었군요(납득)
...저를 동지의 냄새가 나는 개념있는 사내라고 과분하게 칭찬(...)해주셔서 정말 몸둘바를 모르겠군요(...)
뭐, 저도 동지라는 생각은 머릿속 깊숙히 인지되어 있는 상태기때문에 동감합니다..(응?)
앞으로 더욱더 동지애를 두텁게 하도록 해요 :D
경험치 문답
2006/06/23 07:49ㅋㅋㅋ
나도 대구에서 돌아온 기념으로다가 ㅋ
가볍게-할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긴 것 같다는.. ㅋㅋㅋ
거기다 여기는 우리집도 아니지만... 우후후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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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 X 수술만 해봤음
골절 X
헌혈 O 한번하고 적십자의 비리를 시사매거진2580에서 접한 뒤 다시는 안함
실신 O 비스므리 하게 한번. 일사병 같은 걸로.
결혼 X 지금 예정에도 없음
이혼 X 음..이 문답 대상이 좀.. -_-;;
샤브샤브 O 한 번. 어떻게 먹는지 몰라서 살짝 헤맸다는 부끄러운..과거
식용달팽이 X 이거 진짜 맛있습니까?(골뱅이..쯤 되려나?)
도둑 O 우리 옆집에서... 또는 나랑 같이 가던 이모가..소매치기를 제대로 당하심 -_-;;;
여자를 때림 X 음..누구를 때린다라....사실 웃을때마다 때리긴 하는데
남자를 때림 X 동생을..때린 적이 있습니다만..
취직 X 아직 어딘가에 취직할 때가 아니옵니다.
퇴직 X 취직이 없으니..
전직 X 아르바이트도 전직이라고 한다면..1.공룡발자국 보존일 2. 학교에서 전단지 돌리기 3. 나리 물주기 4. 과외 몇달간 5. 편의점 알바 가 있습니다.
해외여행 O 오호호 지난 해 중국!!!
기타 ? 이거 정말 기타로 사람 팬다는 물음?
피아노 O 좀.. -_-;;
바이올린 X 비싸서.. -_-;;
안경 O 시력이 나빠진 건 5학년떄 알았으나 심각성을 느끼고 안경을 낀 건 중학교 1학년때라 어머니께서 매우 이 일로 미안해 하시고 계십니다.
렌즈 O 대학교 4학년 되서 -_- 렌즈 시작했습니다. 아. 열라 피곤해요.
오페라 감상 X 그렇게 하고싶다고 노래를 불렀건만.... 음.. 없습니다.
텔레비전 출연 O 고등학교 때 대구 엠비씨에서 온 것 중에 .. 있습니다. 훗. 에쵸티 춤을 췄었다는 .. 푸하하하하
파칭코 X
경마 X
럭비 X
라이브 출연 X
미팅 X 음..안 시켜주던데 -_-;;(니가 할 마음조차 없는 것도 인정해라!)
만화방 X 이거..만화방이랑 책방이랑 다른거 맞죠? 똑같나?
게임방 X 게임방..도 PC방이랑 다른거 맞죠? 나는 게임하러 피씨방 간게 아닌걸요?
유화 X -_- 유화물감 한번 만져보고 싶습니다.
에스컬레이터 역주 X 그럴 뻔 했습니다. 볼프강 이 넘!!!!(사실 문답보고 생각남)
풀마라톤 X 다리의 알 속 근섬유들이 모두 끊어질 것 입니다
자동차 운전 X 나 정말 하고 싶어요. 꿈에서도 운전해요. 면허가 없어서 항상 사고나는 운전이지만. 정말 하고 싶어요.
오토바이 운전 X 하지만 자전거 운전은 매우 잘한다고 자부 -_-;
10Kg이상 감량 X 좋은 선생님께서 스파르타로 해주시겠다고 하던데..
교통사고 X
전철 틈새에 추락 X ㅎㅎㅎㅎ 이거 동글래미이면 블로그질 할 수 있는겁니까?
세뱃돈을 주다 X 친척과 잘 모이지를 않아서 -_-;; 모여도 아직은 주던데요
도스토예프스키 X 제가 유명한 사람들을 별로 안 좋아합니다.
괴테 X 제가 유명한 사람들을 별로 안 좋아합니다.
10만원 이상 줍다 X -_- 제가 주은 건 만원이 가장 큰 듯..
10만원 이상 잃어버리다 X 이거 잃어버리고 어떻게 살까...
금발 X 머리 색이 너무 칠흙같아 -_- 미용실 아주머니께서 더이상 밝게는 안된다고....
귀걸이 O 하고 있으나 언제나 티는 안 나죠. 왜냐면 미를 위해 활용하지 않고 있으므로 -_-;;
500만원 이상 쇼핑 X 나는 서민 -_-;;
대출 X
러브레터 받음 X
수술 O 팔에 종양이 하나있었음
선거, 투표 X 이번이 첫번째 기회였으나 안..함..
개, 고양이 기름 O 개 길러본 적 있으나 얼마 못 갔고 별로 정도 안 줌. (여기서 잠깐 진솔한 고백 하나. 개 고양이의 기름...인 줄 알고 이거 뭐야! 라고 생각...했...)
유체이탈 X 직접 한 적은 없으나 비스므리한 상황을 많이 겪음
전생의 기억 X
요가 O 대학교 2학년때인가 3학년때인가..이때 요가랑 식이요법-이라고 해봤자 밥 좀 적게 먹는 것-이랑 두류공원 달려 운동하는 것으로 4키로정도 뺐었다는 움하하하하하하하 기억에 남는 것은 요가 선생님이 굉장히 음... 좋았다는 것 ㅋ
O/S재설치 O 일년에 한두번씩은 하는 듯. 내 꺼 친구꺼.
보이스챗 X 기본적으로 챗팅은 손으로 하는
선생님에게 맞다 O 단체벌 줄 때만. (누구한테 맞는 걸 끔찍하게 싫어함)
복도에 서있는 벌 받기 X 없어요.
임산부에게 자리양보 X 임산부 본적이 없... 그니까 버스에서
남의 아이 꾸짖기 X 음... 좀 더 시간이 지나면.. 근데 꾸짖는 것보다 타일러줄걸요?
코스프레 X 음..찍으러 다닌 적은 있습니다 ㅋ
동거 X -_- 음...
2미터 이상에서 추락 X 음... 싫은데..
거지 X
학급위원 O 중학교 때 반장을 몇번 한 것 같고 고등학교 때 반장을 해본 것 같고.. 기숙사 장을 고3때 했었고.. 하지만 절대 어머니는 학교에 찾아간 적이 없었다는.. 학교가 고생이었죠 ㅋ
문신 X
헌팅 X 할리도 당할리도 없었던 -_- 음... 비극적이다.
역헌팅 X
몽고반점 X
비행기 O 중국 동방항공. 기내식이 정말 맛이 드럽게 없었다는.
디즈니랜드 X 가고싶어요. 가고싶어요. 가고싶어요.
독신 O 쭈-욱!
스키 X
스노보드 X
서핑 X
고백 O 아..음..
동성으로부터 고백받다 X 인생에 있어서 누구나 한번쯤은 경험하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니라네..
중퇴 X
재수생 X 음.. 어떤 시험에서도 아직까지 재수는 안 해봤다는..이번에 정보처리산업기사가 조금 위태위태?
흡연 X 아.. -_- 하지만 딱 한번 .. 알에서 깨어난 오리새끼가 기러기따라해본다고 날개 퍼덕거린 것밖에 안되는... 그니까 입에 댔다 뗀거죠 아하하하
금연 X 흡연을 안 합니다. 하지 않는 것이 좋을 듯
필름 끊김 O 한번인가.. -_-;; 왠만하면 안 끊기려고 노력
음주운전 X 운전을 못하고 음주를 못하..아..이건 아니구나
결혼식에 출석 O 친척들. 하지만 결혼식 안보고 아직 뷔페만 관심많은 아이
장례식에 출석 O 음.. 자기 할아버지 돌아가셨을 때도 안 간 놈이 친구 할머니 돌아가셨을 때 갔었.. -_-;;;;
부모님 사망 X 아직 멀었습니다.
상주 X
보증인 X
유령을 보다 X 난 기가 셉니다.
UFO를 보다 X UFO에서 내려온 것 같은 인간들은 많이 압니다만...에 동감
선생님을 때림 X
부모를 때림 X 때리는 사람 이상.
범죄자를 잡다 X
케잌을 굽다 X 오븐을 사주세요.
비틀즈 X 제가 말했죠. 유명한 사람은 사절한다고.
흉터 O 팔에 종양빼고 나서.. 그리고 긁어 부스럼 된 흉터가 얼굴에 -_-;
사이트 운영 X 대학교수회 홈피를 만들어본 적은 있으나 -_-;; 운영까진..
식중독 O 아무래도 저번에 소갈비살먹고 두드러기 난 게 식중독이 아니었을까..
장난전화 X 떼끼
컴퓨터 바이러스 감염 O 한번 심하게 감염되서 그 뒤 안철수백신 사서 깔아놨습니다.
경찰차 X
경찰방문 X
구급차 X 이 놈 프강아! 한번 태워준다더니! (세균덩어리라도 좋다. 나 하얀가운 입고 한번 타보고 싶다!)
야간 열차 O 기억이 안나는데 -_- 밤에 탔던 적이 있긴 한데...
심야의 KTX X KTX를 아직
치마 들추기 O 어렸을 때 당함 -_- 많이.
의사놀이 X
룸서비스 X
파이널 판타지 X
화장실에 갇히다 X
조난 X 저번에 당할 뻔..했었다는
사기 당함 X
재판소 X
호출기 X
홀로 노래방 X 오락실 노래방은 노래방이 아니라고 생각함.<-동감
혼자 불고기 X 나도 이렇게 웅장한 짓은 아직..
혼자 여행 O 자주...인가.. 갑자기 눈떴는데 해인사 가고 싶어서 가고 가깝게는 두류공원 앞산 등으로 잘 다닙니다. 자전거라는 이동수단으로 갈 수 있는 곳은 어디든.
해외사이트에서 통신 판매 X 해외사이트는..좀..
바둑 X 오목은 잘 했는데 ㅋㅋㅋ
장기 X 음...동서남북은 잘 했는데 ㅋㅋㅋ
마작 X 한겜 샹하이 마작은 잘 했는데 ㅋㅋㅋ
벌에 쏘이다 X 위험한 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사격 X
번지점프 X 하고 싶습니다. 우리나라 말고 해외에서. -_-
스카이 다이빙 X 음.. 하다가 왠지 심장이 얼어붙을 것 같지만 해보고는 싶군요.
시험 0점 X 0점되는것은 나의 이상에서만...현실에서 0점은 가혹합니다.
10만원 이상 당첨 X 500원 걸리면 다행이라는 -_-;; 죽어도 그런 불로소득의 운은 없다는. -_-;;
마약 X 인터넷도 신종 마약입니까?
사랑니 X 아예 나지는 않는 듯한 행운
옥션 O 몇 번.. ㅋ
노래방 데이트 O 노래방에서 놀면 노래방 데이트죠 뭐..<-음.그렇군요.
국제 전화 X 한번 갔던 중국에서 집으로 할려고 했으나 어떻게 하는지를 .... -_-;;;
100명 앞에서 연설 X 연설 말고.. 다른 걸 했던 것 같은데....
남장, 여장 O 아.. 그러니까 본의아니게 남장을 한 경우죠. 난 그냥 입은 건데 남들이 남자로 봤다거나.. -_-;;
시사회 O 아는 언니가 표를 줘서 ㅋㅋㅋ
스포츠신문 O 가끔 식당가면 있는데 아색기가만 봄..(아색기가 맞나? 트라우마인가?)
전학 O 초등학교 5학년때
영어회화교실 X 가고싶군요.
테니스 O 고등,대학교에서 배움
승마 X 아.이건... -_- 우리학교에서 가르치기 벅찬..
격투기 X 보는 것도 싫어함
유치장 X
형무소 X
원거리 연애 X 일단 연애경험이 좀...
설탕, 소금 착각 X 설탕과 소금은 분자구성부터 완전히 다른 물질!
양다리 X 일단 연애경험이 좀...
수혈 X 수혈받았다는 건가?
실연 X 그게 실연인건가?
해고 당함 X 아르바이트도 취직이었다면 과외하다 짤렸군요
신문에 사진이 실리다 X 이름이 실린적은 있음. 현정은회장말고! 문화관광처에서인가 준 대한민국 장한청소년상으로. 과학발명품경진대회 전국구에서 장려상도 있었... 으흐흐흐
골프 X 골프대는 교수님 방에서 본 기억이 남
배낚시 X 낚시하러 갔다가 머리를 깬적은 있음
50만원 이상 빌려주다 X 50만원이 없음
버려진 개, 고양이를 줍다 X 우리 동생이 주웠던 적이 있음
가정교사를 하다 O 있으나 언제나 나의 교육이상과 현실과의 괴리에서 고민하다 타협하지 못하고 짤림
표창되다 O 뭐..이건 항상..
노인에게 자리 양보 O 기본적으로 합니다만 내 피곤하면 어쩔 수 있나요(하지만 기본적으로 노약자석은 안 앉으려고 함)
소총으로 총격 당함 X 아... 이건 좀.. -_-;;
후... 끝이네 -_- 생각보다 길군염;ㅁ;
생각보다 엑스가 많은 나의 삶입니다만,
언제나 비슷한 것들을 해봤던 것 같군요.
항상 그 비스므리한 것들만 해보는 것이죠. 경험삼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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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
2006/06/24 17:12소총이 굉장히 충격적...
전철 사이에 떨어지는 것도...-ㅁ-;;;
그나저나 생각났다!!
문답 언제하지...-ㅁ-
7월 3일 연수 시작하면 하겠어-ㅋㅋㅋ
[참! 이번주에 수왕성, 프리프리, 학원헤븐 다 끝나.......OTL 즈엔장...[수왕성이랑 프리프리는 이미 종결이지....]은혼이랑 오란, 채운국, 블리치, 홀릭으로 일주일을 어케 버티라구!!! 빨리 여름신작 아상나오는 거 시작했으면 좋겄네~후후후] -
zeph
2006/06/24 23:32저는 UFO를 봤습니다.
에.. 그러니까 초등학교 5학년때, 수련회에서 캠프화이어를 하기전에 어떤 아이가,
"어? 이상한게 깜빡거려"
그러길래 쳐다봤더니 이상하게 깜박거리는 물체가 지그재그로 막 움직이면서 비행하더군요...
그때 저와 몇몇 친구들 10여명이 봤는데 UFO에요 UFO에요 하면서 선생님을 불러왔더니사라졌더군요;;
그후, 수련회에서 돌아와서 TV를 봤더니 대전 보문산 천체관측소(그때 수련회를 대전근처로 갔었습니다)에서 미확인 비행물체가 발견되었다며 뉴스가 나오더군요...
[덜덜]...
제가 위에 한말, 진짜 실화입니다. [믿어주세요;ㅁ;] -
콩새
2006/06/24 23:36난 언니 한테 맞아봤다. ㅋㅋㅋ
언니의 비밀공간 다락방을 침공했다가 오라버니와 제대로 걸렸다. ㅋㅋ 그지?? 언니 기억나? 이젠 추억이군. ㅋㅋ
착한 사람 문답
2006/06/19 00:01(아... 잠 깰라고 해봅니다)
착한 사람 문답!
1. 당신이 착하다고 생각하는가?
- 네. 나만큼 착하면 이 세상은 전쟁없이 평화롭게 될 겁니다.
2. 남이 당신을 욕하면 어찌하겠는가.
- 니는 지껴라
3. 버스에서 어른이 타면 자리를 양보하는가?
- 왠만하면 양보합니다.
일단 그 전에 노약자 석에 안 앉습니다.
일반석인데 진짜 피곤하면 -_-;; 양보하고 싶어도 몸이 말을 안 듣습니다.
4. 길가다가 3만원을 주웠다. 어찌할 것인가.
- 아.. 이게 웬 횡재
5. 싫은 사람에게 어떻게 하는가?
- 나름 웃으면서 대충 대한다고 생각했는데..
최근 아는 언니가 지적하던데요. 너 표정에 너무 잘 드러나..라고
6. 친구가 당신의 뒤통수를 빡 치며 인사할 때 어떻게 반응하는가?
- 왜 그래?
7. 돈빌려가서 안주는 사람에게는?
- 액수가 적으면 내가 잊어먹고,
만약 액수가 크면... 하하하하 아예 빌려주지 않습니다.
8. 싸우다가 당신의 부모 욕을 한다면?
- 조금 더 노하겠지요. 싸움을 하는 주제와 상관없이.
9. 친구 애인이 사귀자고 한다. 당신은?
- 왜 그래?
10. 길가다 이쁜 옷이 있다. 꼭 사고 싶다. 당신은?
- 엥간하면 옷으로는 넘어가지 않으나, 만약 옷이 아니라 재밌어보이는 책-이라면 -_- 포인트를 긁어서라도 삽니다. (경험담)
11. 엄청나게 멋지고 잘생긴 사람이 지나갈때?
- 오오~
12. 못생긴 놈이 폼잡으며 지나갈 때?
- 음...
13. 개겼다가는 한대 때릴 것 같은 사람이 시비를 건다면?
- 아... 죄송한데요?
14. 어린애가 당신에게 BB탄 총을 쏜다. 어떻게 하겠는가?
- 아야! 아아..피난다. 피난다. 어떻게 할꺼야!!
15. 평소 싫어하던 애가 오늘따라 잘해준다. 당신은?
- 왜 그래?
16. 공짜 좋아하나?
- 당근!
17. 남에게 잘 사주나?
- 돈이 있다면.
18. 빈대는 잘 붙나?
- 좀.. -_-;; 근데 사준다는 사람 막지는 않아요.
19. 부모님과의 사이는?
- 음.. 적당한 관계? ㅎㅎㅎㅎ
20. 바통받을 분.
- 잠깰라고 한 거라서 -_-;;; 하하하 하고싶은 분 하셔요 ㅎㅎㅎ
바람기테스트
2006/05/25 22:38
내 결과는 위와 같음
음.. 이의를 제기하겠음.
이성적인 매력이 넘쳐 자신이 원하지 않아도 주변에 많은 이성이 생기기 쉬운 기운이 93점이나 되는데 어째서 아무도 없는 건감?
이거 구라삼! 케케케케케
중세시대 나의 직업(헤럴드 왕국 살리기 프로젝트)
2006/05/25 14:53정체불명의 바통
2006/05/24 03:18안 할려고 했는데, 왠지 건네 줘야할 사람이 있어보여서..후후
1. 자신이 질문에 답하고 마지막에 자신이 생각한 질문을 추가해 주세요.
2. 끝나면 반드시 누군가에게 바톤 터치 해 주세요.
3. 결정되어 있지 않는 엔드리스 바톤이므로 어떤 질문을 더해도 OK입니다.
4. 바톤의 타이틀을 바꾸지 않는 것!
5. 룰은 반드시 게재해 두어 주세요.
: 최근의 버닝~!
- 츠준이 물오른 모습
: 최근 산 제일 비싼 구매 물건과 싼 구매 물건. (가격도)
- 제일 비싼 물건은 실습용 옷;; 몇십만원
제일 싼 물건은 공짜로 얻은 치즈크러스터 피자 토핑(피자헛에서 주는 것이었음)
: 최근 쇼크였던 일
- 내가 인간이었다는 사실
: 마지막에 술을 마신 것은 언제, 어디서 입니까?
- 동구네 집에서 써니텐 파인이랑 참소주 섞은 걸 한밤중에
: 최근 시작하고 싶다....라고 생각하는 공부는 뭡니까?
- 기초과학
: 보너스 마일리지 용도는 어떻게 합니까?
- 보너스 마일리지 쓸 정도로 쌓이지 않았는데요.
: 연말 연시의 예정은?
- 시험끝나고 발령대비 애니보기(?)
: 정말 좋아하는 순정 만화를 5개
- 순정이라니 갑자기 턱 막혀오는.
제 순정은....
뭐.. 보통의 순정으로 하죠.
하시현씨 낭길리마, 박희정씨 Fever, 누군지 모르는 파르페틱, 누군지 모르는 고교데뷔, 누군지 모르는 애니멀 코스프레? 아..하지만 누군지 모르겠으나 오란고교호스트부도 좋았고, 너는 펫도 좋았습니다. 궁도 잘보다 말아서 그렇지 좋아하고, 허니와 클로버도 좋아해요. 아아 지구에서 영업중도 좋았지요.
: 고향 자랑을 하나
- 내 고향이 일단은 대구인데.. -_- 가장 오래 호적묻어놓은 건 의성이니 의성 자랑을 하면.......... 마늘 주산지?
: 몇살입니까?
- 24인지 23인지 -_- 아직도 헷갈림
: 좋아하는 색은?
- 화이트, 블랙, 그레이, 붉은 색, 청록색, 보라색, 주홍색 등 삘오면 다 좋음
: 좋아하는 연예인은?
- 미소년, 미청년, 미중년 계열로 쫙 훑어주면 됨
: 신장은 몇 cm입니까?
- 160이라고 우기는 중
: 당신이 지금 제일 만나고 싶다 하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 엘군
: 작년에 하다가 남긴 것은 있습니까?
- 성장
: 지금 먹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 애호박볶음
: 자기 전에 반드시 하는 것은?
- 컴퓨터질
: 귀신을 폭소시키는 미래의 포부를 부탁합니다.
- 왈왈!(웃었을 거예요. 절대로)
: 정말 좋아하는 그 사람에게 한마디! (연인, 친구, 가족 등등)
- 미안한데, 내가 진짜 좋아하는 건지 모르곘거든. 대충 살자.
: 하루만 누군가가 될 수 있다고 하면 누구가 되고 싶습니까?
- 마츠준 -_-;
: 지금 몇시 입니까?
- 오전 3시 35분
: 최근 매우 기뻤던 일은?
- 어제 람이한테 드라마CD와 만화책을 추천받음
: 좋아하는 게임은?
- 지뢰찾기, 한게임 플래시게임
: 방에 포스터 붙입니까? 그것은 누구의 것입니까?
- 없는데, 하나 저번에 뭔가 당첨되서 온 것이 사무라이참프루 포스터
: 스트레스 발산법은?
- 블로깅
: 좌우명은?
- 아.요새 내가 황폐한 이유는 아마 좌우명이 없기 때문인듯.
: 바톤 돌려준(분)에게 메세지!
- 가져왔기 때문에... ㅎㅎㅎ
: 온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 정의
: 맞다! 라고 생각한 운세의 결과는?
- 맞다! 라고 생각했던 운세자체를 기억 못함
: 사랑은 무엇입니까?
- 야메떼!
: 어릴 적의 꿈은?
- 선생님, 의사, 아나운서, 리포터(공짜로 세계여행할 수 있다고 생각했기때문), PD, 지질학자, 고고학자, 교수, 심리학자, 카운셀러, 911에 나오는 응급구조원 ㅋㅋㅋ 등
: 제일 최초로 좋아하게 된 연예인의 이름은?
- HOT
: 자신의 전생에는 뭐였다고 생각합니까?
- 청렴한 선비
: 지금 제일 갖고 싶은 것은?
- 임용고사 합격통지서
: 자신의 이름을 사전에 싣는다면 의미는?
- 개
: 제일 최근 보낸 메일의 내용은?
- 교수님 보냈습니다.
: 여행하러 간다면 어디에 가고 싶습니까?
- 버뮤다 삼각지대?
: 내일 어떤 계획이 있습니까?
- 밥 먹기
: 작년의 자신에게 한마디.
- 왜 그렇게 살았니
: S와 M중 어느쪽입니까?
- M
: 흔히 있지만, 내일 지구 마지막 날이라면 뭘 하겠습니까?
- 하던 것
: 인생을 다시 시작한다고 하면, 어디에서 다시 시작하고 싶습니까?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 대학교 1학년 우리학교 입학할 때부터.
도서관에서 못 본 책이 너무 많음.
: 어렸을 적부터 가지고 있는 물건은 뭡니까?
- 탯줄이라도 기대하는 가보지?
: 최근 선물 받아 기뻤던 것은?
- 썬크림?
: 가장 짜증나는 사람의 스타일.
- 밥먹기 전에 어떤 반찬부터 먹을지 물어보는 의존적인 사람
: 블로그를 왜 합니까?
- 배출구
: 알리고 싶지 않은 신체 비밀 한개!
- 아... 음... 짝가슴?
: 보통 수면시간은?
- 평균 7시간... 그러나 억지로 5시간 정도 자고 있음
: 기르고 싶은 동물이 있다면?
- 동물은 싫은데.
: 바톤을 하고 난 소감은?
- 그냥... 뭐... ㅋㅋㅋ
: 가장 기억에 남는 책은?
- 최근 가장 기억에 남는 책은 충사7권
: 사귀고 싶은, 혹은 결혼하고 싶은 이성의 타입은?
- 의존적이지 않은 사람
: 하고 싶은 헤어스타일은?
- 차분한 생머리 -_-;
: 지금 듣고 있는 노래는?
-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OP&ED
: 가장 혐오하는 것은?
- 평범
: 자신을 동물에 비유하면?
- 개. 사실 지금이 Dog고 비유하자면 인간이 될 듯.
: 자신이 제일 고통스러웠던것?
- 아무것도 안하고 있을 때
: 10년 후에 뭘 하고있을 것 같습니까?
- 무력한 것에 열받은 선생님
: 어제 하루 중 생각나는 것들은?
- 애호박볶음
: 가장 최근에 몸을 써서 싸워본적은?
- 없음. 몸을 써서 싸우지 않음
: 버릇이 있다면? 뭐든지
- 다리떨기, 입술뜯기
: 밥이 먹기 싫어질 때?
- 밥 해야될 때
: 세상에서 사라져야 될 인간?
<-추가 질문
바톤을 받으실분은...
미라님(언니 줄려고 했어요 ㅋㅋㅋ), 보람(과제다!!!!) , X구씨(당신은 하든말든 이삼),
뭔가 미칠듯이 간지나는 이야기
2006/05/18 23:19여기로 들어가보세요.
우흐흐흐 웃긴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시키는 대로 말을 적어보세요.
그러면 이야기가 하나 만들어집니다.
나는 옥구슬 같은 목소리 빼면 시체인 삽살 이다.
하라는대로 다하는 고냥 와 함께 초거성의 초신성폭발을 볼 수 있는 은하의 어느 곳 에서 포스팅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전방 10298376234823471263 m 앞에 이기적인 게이가 보이는게 아닌가?
갑자기 이기적인 게이가 뾰루퉁 하는 소리를 내며 달려왔는데, 발놀림이 마치 스즈미야 하루히의 마이페이스 같았다.
난 놀란 나머지 입에서는 '잠와'라고 그랬고, 다른 한 손에는 인텔 펜티엄 4 을 들고 이기적인 게이를 향해 달려갔다.
그러자 이기적인 게이의 표정이 상콤한 회색으로 변했고, 나는 당황하지 않은 척 했다. 그래서 소리쳤다.
" 자전축아 흔들려라 "
그러자 그가 주머니에서 우산이끼와 솔이끼의 엽상체위의 기실공을 꺼내서 나에게 건네며 말했다.
" 하악하악 !"
나는 시속 10298376234823471263 km/s의 속도로 술먹고 자전거 아무데나 세워두고 잃어버렸다고 찾아다녔다 .
그 후, 다시는 이기적인 게이 의 모습을 볼 수 없었다.
하지만 이기적인 게이를 생각할 때면 갖는다(?) .
푸훕
친구꺼 ㅋㅋㅋ
고양이 와 함께 울산앞바다 앞 초등학교 3학년 2반 에서 데굴데굴 구르기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전방 3 m 앞에 삽살개가 보이는게 아닌가?
갑자기 삽살개가 삘로로뽕 하는 소리를 내며 달려왔는데, 발놀림이 마치 딸기맛 물미역의 상큼함 같았다.
난 놀란 나머지 한 손에는 똥을, 다른 한 손에는 냉장고를 들고 삽살개를 향해 달려갔다.
그러자 삽살개 의 표정이 스위트 러브리 핑크 변했고, 나는 침뱉고 토꼈다 . 그래서 소리쳤다.
" 100원 줄께 아무나 나와봐 "
그러자 그가 주머니에서 해파리 모양 UFO을 꺼내서 나에게 건네며 말했다.
" 여기 만화방인데요, 연체료 갚으세요 !"
나는 시속 3 km/s의 속도로 왜 별관측하러 가서 노래방 마이크 잡고 놀았을까?
그 후, 다시는 삽살개 의 모습을 볼 수 없었다.
하지만 삽살개를 생각할 때면 심장이 100만볼트로 튀김요리한듯 화끈거린다 .
집중탐구바톤
2006/04/30 02:37음. 해야겠지요. 할께요. -_-;;; 볼프강님이 집중탐구한 삽살이는 음...
데스노트룰을 꽤고있는 오타쿠에 동인녀이고, 쟈니스주니어인데 목소리는 옥구슬이였답니다.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외출나오면 보자!)
암튼 ㅋ
[문01] 나랑 같이 제일 오래 접속해있는 사람.
:역시 동구
[문02] 내 블로그에 가장 들락거릴 것 같은 사람.
:이건 정말 나
[문03] 내 블로그 홍보를 많이 할 것 같은 사람.
:나도 안하는데;;
[문04] 데스노트 룰을 다 꿰고 있을 것 같은 사람.
:이건 없어요. 정말로 없어요.
[문05] 코멘트를 가장 성의있게 달아주는 사람.
:보람이랑 간난이
[문06] 말을 재미있게 잘하는 사람.
:X구씨(그(그녀)는 악플러지만 왠지 재밌어요)
[문07] 매우 친절한 사람.
:^^;;; 대답회피
[문08] 애인이 꼭 있을 것 같은 사람.
:꼭 있을 것 같은 사람은 없군요. ㅎㅎㅎ
[문09] 가장 예쁠 것(잘생겼을 것) 같은 사람.
:미라님이랑 쿠루아이님(힛)
[문10] 가장 작을 것 같은 사람.
:동구(의 새끼손가락 첫번째마디의 둘레)
[문11] 가장 클 것 같은 사람.
:볼프강
[문12] 가장 공부를 잘할 것 같은 사람.
:무일언니 (히힛)
[문13] 화내면 엄청나게 무서울 것 같은 사람.
:미라님(상대를 아무말 못하게 만들 것 같다는 느낌)
[문14] 술꾼일 것 같은 사람.
:없어요. (오프에서 만나는 방송국동기들이 좀..)
[문15] 오타쿠일 것 같은 사람.
:훗.
보람, 삽살, 슬기, 동구(다들 부정하지 못할걸?)
[문16] 왠지 정체가 묘연한 사람.
:바람결님?
정체가 묘연하다기 보다, 음.....
정말 바람같은 분이라서요
[문17] 나이가 가장 많은 것 같은 사람.
:엠에센에 있는 분 중 가장 나이가 많은 분은 무일언니십니다.
[문18] 나이를 전혀 예측할 수 없는 사람.
:나이를 알고있어도 그 나이를 믿을 수 없는 사람이 한명. 동구!
[문19] 제일 친한 사람.
:부정할 수 없는 관계 동구링
거부할 수 없는 스승 보람
잊을 수 없는 친우 간난
누나가 많이 사랑하는거 알지? 카운트세고있을께 볼프강
요새 이 블로그에서 나쁜것만 배워간 승민
[문20] 괜히 친해지고 싶은 사람.
:우주양, 미라님, 마레양, 미유님, 곰팅님, 쿠루아이님, 소라님, 무일언니, 러브언니, 하늘오빠, 방랑자님, 배지님 등
최근 활동 중인 카페의 사람들인데요?
[문21] 동인녀(남) 지수가 높은 사람.
:오타쿠 답변과 같음 -_-;;
[문22] 변태.
:볼프강
[문23] 목소리가 제일 좋을 것 같은 사람.
:나
[문24] 실제 이미지와 인터넷에서의 이미지가 가장 다를 것 같은 사람.
:왜 다들 같아보일까요?
[문25] 부자일 것 같은 사람.
:승민
[문26] 귀여운사람.
:콩새 >ㅁ<
[문27] 동경(?)하는 사람.
:쯔요시?(ㅎㅎㅎ 이건 정말 쌩뚱!)
[문28] 잘 삐칠 것 같은 사람.
:없음(나한테 삐질라구?)
[문29] 다혈질인 사람.
:소라님?
[문30] 냉정(쌀쌀)한 사람.
:표면적으로 보면 볼프강, 그런데 엄마한테 나 .. 냉정하단 소리듣는걸?
[문31] 사귀면 잘해줄 것 같은 사람.
:진희(실제 요새 깨소금 뿌리는 중)
[문32] 욕 잘할 것 같은 사람.
:볼프강(뚜껑열리면 다다다다다)
[문33] 울보일 것 같은 사람.
:-_- 이것도 아무리 생각해도 안나오는데 ;ㅁ;
[문34] 별명이 제일 귀여운 사람.
:소라님과 곰팅님?
[문35] 정신세계가 아스트랄한 사람.
:죄~다! 전부다~! 절대로 모~두! 에브리원!
[문36] 이 질문에 가장 열심히 대답하고 있을 것 같은 사람.
:-_- 나(이게 젤 편해)
[문37] 이미지탐구 글을 제일 열심히 읽을 것 같은 사람.
:각자 자기 이름이 나올 때만 열심히 읽겠지요 ㅋ
[문38] 이성을 잘 꼬실 것 같은 사람.
:볼프강_니가 못났지.
[문39] 왠지 대하기 어려운 사람.
:아직 친하지 않은 분들?
[문40] 집중탐구 바톤을 넘겨줄 사람.
:보람아 받아줘/그리고 카페에 넘겨야겠음
-
-
미라님
2006/04/30 16:18꺅! 13번!! 나 그런 사람 아니에요~~~ 아니야 아니야 ~ (허나.. 뭔가 퍽! 하고 왔다구!! ㅋㅋ)
암튼 나도 가져가서 해야지!! 이런거 너무 좋아라해!! 으하하하!!
종교성향 알아보기
2006/04/29 15:45거기다 크리스트교가 젤 내 성향과 떨어져있다 ;ㅁ; 이를 어째;ㅁ;
(물론 대충 끼워맞춰 해석하여 테스트를 했다지만 그래도 ㅠㅠ 나 천주교신자인데 하하하)
| You scored as atheism. You are... an atheist, though you probably already knew this. Also, you probably have several people praying daily for your soul. Instead of simply being "nonreligious," atheists strongly believe in the lack of existence of a higher being, or God.
Which religion is the right one for you? (new version):종교성향알아보기(클릭) created with QuizFarm.com |
진로수업 고안_나의 관심사 나타내기 (BY L.H.E)
2006/04/08 19:36특별활동의 영역별로 한가지씩 정해서 수업계획서를 작성해오는 것.
그 중에서 재밌는 것이 있길래 해봤습니다.
(학생한테 시키는 것이 아니라, 제가 해보느라 정신없었다는 ;ㅁ; )
적성에 맞는 진로 선택과 계획을 하기 위해, 자신의 모습을 그리고,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것들이나, 신체에 따라 자신있는 것들을 써보게 하는 겁니다.
예를 보세요.
그리고 큰 관심사를 중심으로 한 마인드 맵, 브레인스토밍을 해보고, 이 것을 바탕으로 글이나 그림으로 진로를 표현해보는 수업입니다.
재밌고, 즐거운 시간이 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해봤더니 재밌었거든요 ㅋ
나는...
낙서로 해 본 나의 관심사(?)..
나의 소개?
제목이 조금 어렵군요.
심심할 때 다들 한 번 해보세요.
사람은 아무렇게나 그려도 좋아요.
뇌바톤
2006/04/01 13:47바톤 중에 이게 제일 귀찮아 -_-;;
라며 코웃음 쳤건만,
...해보니 별 거 아니군요. 훗.
볼프강군의 블로그에서 받은거지요.

음.
아직 안 한 듯 하여.
물어봅니다 우후후
안가면
무김치 가져가랩디다.
아! 뇌바톤에서 빠진 거이 있군요 : 쌓여있는 김치를 처리하는 방법 고민
-
볼프강
2006/04/01 13:57독특한 주변인에 대한 자부심이라니..
나는 포함되지 않으리라 믿는다.
신선이 되자라니...
근데.. 집상태를 보니까, 이미 득도한것 같던걸..ㅋㅋ. 암튼간에 오늘은 만우절
속지말고 속이는 즐거운 날이 되자~ -
보람
2006/04/01 18:26으악! 숙제다...;ㅁ;
그나저나 주변에 독특한 분들이 있는 거야? [막이래-ㅋㅋ]
난 '돈이 없어'를 좀더 큰데다 넣어야겠다.
[물론 만화 '돈이 없어'가 아님-ㅋㅋㅋㅋ]
게마트리아 계산기
2006/03/27 22:46내 주소를 적는 것 만으로 악의기운을 계산해 낼 수 있다고 하던데요 ㅎㅎ
믿거나 말거나 지만 일단 해 봤습니다.


요로코롬 나왔습니다. 우하하하하
-_ -
투니버스는 99%가 악으로 나왔다더군요 쿡
http://homokaasu.org/gematriculator/
여기로 들어가보면, 홈페이지 주소를 치는 창도 있고, 그 밑에 보면 텍스트의 선과 악의 비율도 알아 볼 수 있는 데요 ㅋㅋ
i love you나 i like you 같은 건 good이 80%나 되더군요.
sapsal이나 hyun jeong eun같은건 또 50:50이구요 -_-;; (응?)
그런데 kill you라고 쓰니 -_- 응? 99%가 선이라는데요? ㅋ
p.s. 1
분석한 결과 창 밑부분에 빨간 선 안에는 이런 말이 적혀있었죠. 음~
Wasn't that fun? Now waste your time by Killing Everyone!
p.s. 2
게마트리아 : 헤브라이어의 알파벳이 나타내는 숫자로써 그 단어가 지닌 뜻을 풀어 성서를 해석하는 방법.
-
콩새
2006/03/31 19:13내 이름은 99%가 선이고 1%가 악이래 역시 할아버니꼐서 지어주신이름이야 ㅋㅋㅋ 뭐 하나 말해주자면 내이름은 막내이모가 좋아하던 학원에남자선생님이름이래.;;;; ㅋㅋ
과제-읽지맛!
2006/03/20 20:38
[미히녀는 석류를 좋아해]
반칙아니냐!
준기씨 자세봐라! 자세!! (자세가 어때서 -_-;; )
ㅎㅎㅎ
미히녀를 한통 샀습니다.
그리고 벌컥벌컥 마셔대는 도중에 푸~ 하고 토 할뻔했습니다.
보람양의 이글루를 보다가;;↓

[어째서냐!!!]
라기보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과제로 받은
오호호~
여성향이닷! 보지맛!
-
보람
2006/03/20 22:48그렇게 캡쳐까지-ㅋㅋㅋ
그치만 너도 역시 공감하는구나-목덜미와 쇄골-ㅋㅋ
그리고 역시 스릴 넘치는 상황에서 에로이도가 더 올라가는 거지~~후후후
참! 내꺼에서 리카님 문답으로 넘어가면 리카님이 트랙백해온 글 있는 데 그거 정말 지존!!
초절정 귀축공들의 대사와 에로이한 시츄에이숀 집합!!*-_-*
그분은 내공이 어디까지신지;;;
[그보다 난 부끄러워서 못 쓰겠어-꺄아아]
성우분들이 한 에로 시츄에이숀이라면..
하가렌 방송국에서 대령님이 "에도-스키다요"라고 말한거~꺄악!!
[발음상 '에도'여서 그렇게 적었삼-ㅋ]
리에찡과 함께 나도 같이 꺄꺄-거렸지~후후후
그리구 소우비의 스키다요는..
에로이도 그렇지만 거의 로망이랄까~후후후
누가 코니땅 목소리로 [비주얼은 그래도 소우비에 조금 가까웠으면 하는 소망;;] 스키다요 해주면 나 진짜 녹아버릴겨;ㅁ; -
삽살
2006/03/20 23:36후후후 정말 내공들이 장난아니심.
응. 우린 건전해도 너무 건전해 >ㅁ<
^-^
(당연하지! 흰 목덜미라니 상상만으로 꿀꺽이로세! 그리고 쇄골은 셔츠속에 있을 때 더 빛을 발하지. 응? ㅎㅎ 그리고 정말 누가 나긋하게 말해주면 -_-;; 하학;; 땀 삐질삐질 날테야. 우린 건전해 건전해;ㅁ; ) -
동구링
2006/03/20 23:40동생이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 포스터보고,
"누나, 화이트데이때 준기 봤어?"라길래..
들어보니...부산 모 편의점에서..
저 포스터에.. 석류 대신에 사탕 꽃아놓고
"준기는 사탕을 좋아해"라고 써놨다더군.
낄낄
결혼적령기테스트
2006/03/20 00:07[전 독신주의입니다]
그래도 재미삼아 해봤습니다.
여기를 누르세용
서브 원숭이씨의 결혼 적령기는···43세입니다
찬스는19년 후에 방문하겠지요.
■각 분류의 비율·정도···
| 분류명 | 랭크 | 그래프 |
|---|---|---|
| 연애 성공율 | F | |
| 연애 지배율 | C | |
| 연애 겁장이도 | S |
■당신의 이상에 가장 가까운 연예인은···
마츠모토 히토시(다운타운) 씨입니다.
(결코 조화라고 하는 의미가 아니기 때문에주의해 주십시오)
■각 분류의 설명···
【연애 성공율】 F랭크
당신의 연애는 완전히라고 말해도 좋을 정도(수록) 성공하지 않습니다.유감스럽지만 지금 상태에서는 어떻게 할 수도 있습니다.지금은 무엇인가 다른 취미에 전념해 주세요.
【연애 지배율】 C랭크
당신의 연애는 조금 상대에게 침울한 분위기 같습니다.스트레스를 모으지 않게 주의해 주세요.
【연애 겁장이도】 S랭크
당신의 연애에 대한 겁장이임은 비정상입니다.여기까지 오면(자) 인간 불신으로도 될 수 있습니다.
■마지막에···
지금까지 결혼은 생각하지 않았던 사람, 상당히 있을 것이군요!
그렇지만, 당신의 운명은 이제(벌써)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결혼 시기에 가까워지면 결혼하고 싶어지고, 그렇지 않으면 절대로 결혼은 하지 않습니다!
이 결과를 참고에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생각해 보세요.
긴 시간, 질문에 답해 주어 감사합니다.
다음 이용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뭐.. 다 그렇다고 칩시다.
1. 근데 왜 내 이름이 서브원숭이냐!!!!!!!!!!!!!!!!!!!! 삽살로 쳤단말이다!
2. 이상에 가까운 연예인이 다운타운 -_- 마츠모토상 [털썩]

왼쪽에 계신 분.
히로와 결혼하신다던데 -_-;;
털썩;
-
동구링
2006/03/20 23:48제길...
=_=난 A랭크야.
니나 나나 비슷하다?
근데, 대체..관공서 히로모리가 누구냐?
히키코모리도 아니고..이름이 뭐이래;;
- _ -a마츠모토 아저씨가 차라리 낫겠다
그나마..마츠모토 아찌는 돈은 대빵많잖아.
MBTI/2006/24살
2006/03/19 23:31여기
예전에 한번 해본 적이 있는데,
그때, 분명... 뭔가 다른게 나왔었는데..
이번엔 -_- 스파크형(ENFP)이 나왔습니다?
코멘트 달아보기
_이젠 맞는지 안 맞는지도 구분을 못 하겠습니다.
뭔가 많이 변해버린 것 같아서.
어느샌가 변해버렸습니다.
변하고 싶은 모양이 있었는데 엇 비슷하게 닮아가버린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것이 개발해야할 점으로 나와버렸습니다. -_-;;
문답을 하는데서 갈등이 있었던 것으로 보아,
검사를 좀 잘못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아~
이래서 설문조사방법은 신뢰도가 떨어진다는 거다!!!!!
각 성격유형 요약
2006/03/02 04:10경계성 성격장애(Borderline personality Disorder)
자기애성 성격장애(Narcissistic personality Disorder)
히스테리성 성격장애(Histrionic personality Disorder)
반사회성 성격장애(Antisocial Personality Disorder)
망상성 성격장애(Paranoid personality Disorder;편집성 성격장애)
분열형 성격장애(Schizotypal personality Disorder)
분열성 성격장애(Schizoid personality Disorder)
회피성 성격장애(Avoidant personality Disorder)


















2007/08/29 16:24
ㅎㅎ 아오이 유우, 오노 사토시 >_<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