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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다이어리08/Taste&Review'에 해당되는 글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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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반 L양이 준 빼빼로
직접 만든 빼빼로인데
그녀가 가장 자신있게 만들 수 있는 요리(?)중 하나이다.
재료비만 만원이상이라는데...
-_-a
아무튼 단 건 잘 먹지 못하는 내 입맛에는
힘들었지만...(나눔의 기쁨을 누렸지..)
그래도 이 아이의 정성이 왜 그렇게 기뻤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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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포스팅을 하는 김에 이 아이에 대해 하나더 이야기해본다.
오늘 회의실을 갔다가 교실에 올라오는 길에
L양이 교실을 나온다.
공부하고 나왔냐고 기쁘게 물었더니
"아니요. 놔두고 간게 있어서..."
뭐..그래도 볼이 발갛게 변한 것이 추운데 교실까지 뛰쳐온 것 같아서
다가가서 볼을 두볼로 감싸주었더니
L양..뭔가 수줍어하면서 갑자기 오예스를 내민다.
오예스 드세요!
....
어...괜찮은데...  사실 단 건...ㅠㅠ 쥐약이거든.이라는 말이 목구멍까지 나왔지만
발갛게 물든 그녀의 볼과 "아니예요! 전 있어요! 드세요!"라고 말하며
뛰쳐가는 모습에서...

난.. 마치, 고등학생 선배에게 고백하러 온 수줍은 여중생의 모습을 보고 말았다.
떨떠름하게 오예스를 받고 그녀의 뒷모습을 쳐다보는데...
영락없다. 바로 그 모습이다!

...아.. 순수한 귀여움 ;ㅁ;
얼굴이 통통하다못해 터질 것 같은 그 호빵같은 귀여움 ;ㅁ;
게다가 "먹을 것"을 나누며 사람사이의 정을 배워가는 소녀>ㅁ<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게 먼소리야 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 아이의 수준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걱정 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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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악하악
오~게살몽땅 먹고 말았다.

게다가 선생님들과 함께!
나이도 10년이 넘게 차이나는 선생님들과 함께!

역시 맛있는 건 나이를 가리지 않아!

게살몽땅에 대한 느낌은....
라따뚜이와 똑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이한 것을 올려놓긴 했으나
역시 그래도

피자는 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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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4 23:53 2008/11/24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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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을 노래를 불렀다.
라따뚜이~ 라따뚜이~

생쥐요리사가 만든 라따뚜이는 아니지만,
암튼 라따뚜이~

ㅎㅎㅎ
그리고 드디어 시켜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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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듬뿍 들어있는 꼬꼬뱅 ;ㅁ;
보기엔 포테이토와 비슷한 것 같아도
먹어보면 다르다!
감자와 함께 고기가 씹히니까!

ㅎㅎ

라따뚜이의 매콤함과 훈제꼬꼬의 담백함과 치즈의 고소함까지
아놔 라따뚜이 또 먹고싶어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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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5 22:52 2008/10/15 22:52
  1. 간나이
    2008/10/16 00:56
    혼자 다 먹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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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로 밀라노파스타

2008/10/15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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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로 꼬꼬존 옆에 밀라노파스타라는 곳이 눈에 띄길래 무작정 들어갔다.
(K양이 파스타를 먹고싶어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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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오~ 분위기가 썩~ 좋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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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장식은 이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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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들리에까지 ;ㅁ;
내부는 그렇게 넓지 않지만, 공간활용은 참 잘했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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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복작복작 거렸다. 역시 맛있는 곳인듯 +ㅁ+
음식이 조금 안나오는 관계로 두리번두리번 'ㅁ'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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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마다 기본 양념은 필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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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나온 깔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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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해물크림스파게티

짭쪼롬하면서도 담백한 크림이 참 맛있었다. (삭삭 긁어먹은 듯한 건... 기분탓인가?)
값은 7000~8000원 정도였고,
런치메뉴가 아니었기에 특별히 전채가 있지도 않았다.
그래서 마늘빵을 시켜서 먹었는데, 바삭바삭한 것이 그것도 우왕ㅋ굳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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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클은 이런식으로~ 게다가 백김치였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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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디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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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곳에서는 없는 레몬와인샤베트는 바로 이러했는데,
음..약간 추웠던지라, 먹는내내 으슬으슬했던 기억이... ㅠㅠ

암튼, 밀라노파스타 다음에도 가고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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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5 22:48 2008/10/15 22:48
  1. 간나이
    2008/10/16 00:56
    여긴 오덴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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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상주행

2008/09/28 23:22
토요일 오후 학교에서 일이 끝나자마자 허-한 마음에 친구에게 문자치다.
"상주갈까?"

바로 날라온 답장
"응!"

그리고 상주로 날랐다.
ㅎㅎㅎ

고기먹고, 아이스크림먹고, 노래방가고, 술마시고, 자고 일어나서 간 곳은
상주 하이마트.

디카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던 찰라에
상주 하이마트에 갔더니
25만원에 삼성 VLUU이 눈에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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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귀엽고, 렌즈 안 튀어나오고, 멀티태스킹도 가능하고, 액정도 크고, 사진도 주변에 있는 것들보다는 잘 나왔고... 초보자를 위한 사진찍는 법 프로그램도 들어있다! 똑딱이로 치면 아주 괜찮지 않은가?
 
MP3/PMP/TEXT 기능이 쩐다 ;ㅁ;
하악 ;ㅁ;
디카로 사고 PMP로 쓴다ㅎㅎㅎㅎ

각종 매드무비와 애니메이션도 집어넣었고, MV도 넣고 ㅎㅎ
아놔 너무 좋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제 또 한참 돌아다니게 생겼다!!! 움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뉴 장난감에 어찌할 바를 모르고 매우 들떠있던 와중
구미로 오기전 점심을 먹기위해 들렸던 "초밥이야기"

알밥세트를 먹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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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채가 오징어회무침과 동태부침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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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메인세트!

메인세트에 들어가는 초밥의 종류는 항상 달라진다고 하고,
무엇보다 저기 롤이 참 맛있었으며,
고소한 알밥도 언제 다 먹었는지 모를정도로 잘 넘어갔다.

ㅎㅎ
상주 버스정류장 근처 사거리 근처에 있던 초밥이야기.
굳!



그리고
이제 다시 디카놀이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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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8 23:22 2008/09/28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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