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6과를 3년 내리하시는 거예요? 설마.....전 3과로 내려왔답니다. 운은 좋습니다 하핫; 방송을 달고 오기는 했지만. 그래도. 작년보다는 숨 쉴만 하네용. ^^
방송에 대한 삽살님의 노하우를 전수받아야 할래나봐요. 저는 올해도 연간계획 안 세웠는데. 감사에 걸리려나 ㅠㅠ 하아, 건강 꼭 챙기세요!
흐흐흐흐, 꽃다운 청춘이 질락말락 할 이 시점에 ㅎㅎ 아주 바람직한 '연애사업'을 시작하셨구만요. 캬아.
부담없이 정말 순간순간의 감정을 즐기셨으면 하는 바람 ㅎㅎ
에휴, 일도 연애도 어느 것 하나 또 진전없는 한 해로 보내진 않을까 저는 좀 우울합니다만. ㅠㅠ
삽살님이라도 la dolce vita!
2009/03/10 14:44
방송에 대한 삽살님의 노하우를 전수받아야 할래나봐요. 저는 올해도 연간계획 안 세웠는데. 감사에 걸리려나 ㅠㅠ 하아, 건강 꼭 챙기세요!
2009/03/01 23:49
아주 늦게 답한게 아니어서.. ㅋ
그런데 바뀐 분위기라니요? ㅇㅇ
ps. 제대한지 2년 반 됬습니다. 으흐흐흑.. ㅜ_ㅜ
2009/02/28 04:45
또 한참만에 오게 되었군요.
제가 요새 이렇게 산답니다. ㅎㅎ
ps. 다 잘 보입니다. 이제는.. ^^
2009/03/01 20:57
저도 이렇게 삽니다. 허허허
2009/02/19 18:22
부담없이 정말 순간순간의 감정을 즐기셨으면 하는 바람 ㅎㅎ
에휴, 일도 연애도 어느 것 하나 또 진전없는 한 해로 보내진 않을까 저는 좀 우울합니다만. ㅠㅠ
삽살님이라도 la dolce vita!
2009/03/01 20:57
ㅎㅎㅎ
연애는 타이밍! 우헝헝
레몬님 암튼 화이팅
2009/01/20 13:34
그새 또 블로그가 바뀌었구나~~ 근데... 여기 좋은데 글씨 읽어보기가 넘 힘들다...
볼때마다 드로그 해서 파란블럭 씌워서 봐야 한다는 ㅎㅎㅎ
잘 지내고있지? 요즘은 3학년인가? 애들 하는 짓은 귀엽다면 내가 너라면 좀 울화통 터질꺼 같다 ㅎㅎㅎ
이제 고딩되는 사촌동생 얼마전에 울집에 왔다가 나만 놀리다ㅏ 갔는데...
자기한테 장난치니까 갑자기 애가 정색해서 당황했다는... 사춘긴가...ㅠ.ㅠ
2009/01/21 22:17
회색이 너무 연한가 ;ㅁ;
ㅎㅎ
아니 6학년 담임인데...3학년 애들은 방학때 잠깐 ^-^
응 요새 잘 지내고 있지 ㅋㅋ
아~ 너도 한번 봐야되는데 ㅎㅎ
안동도 함 가야겠다 ㅋㅋㅋ 요새 운전에 흠뻑 빠져 산다 ㅎㅎㅎ
2009/01/09 01:31
그런데 제 랩탑에선 깨져서 나온다는...
캐안습.
2009/01/09 15:48
아무래도 스킨문제일듯해서 바꿨는데 이젠 제대로 나오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