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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레몬
    2009/03/10 14:44
    아니, 6과를 3년 내리하시는 거예요? 설마.....전 3과로 내려왔답니다. 운은 좋습니다 하핫; 방송을 달고 오기는 했지만. 그래도. 작년보다는 숨 쉴만 하네용. ^^
    방송에 대한 삽살님의 노하우를 전수받아야 할래나봐요. 저는 올해도 연간계획 안 세웠는데. 감사에 걸리려나 ㅠㅠ 하아, 건강 꼭 챙기세요!
  2. Wayne
    2009/03/01 23:49
    흐흐.. 다행이군요.
    아주 늦게 답한게 아니어서.. ㅋ

    그런데 바뀐 분위기라니요? ㅇㅇ

    ps. 제대한지 2년 반 됬습니다. 으흐흐흑.. ㅜ_ㅜ
  3. Wayne
    2009/02/28 04:45
    어이쿠..
    또 한참만에 오게 되었군요.

    제가 요새 이렇게 산답니다. ㅎㅎ

    ps. 다 잘 보입니다. 이제는.. ^^
    • 삽살
      2009/03/01 20:57
      ㅎㅎㅎ전 블로그포스팅을 한달에 한번꼴로 하고있습니다.
      저도 이렇게 삽니다. 허허허
  4. 레몬
    2009/02/19 18:22
    흐흐흐흐, 꽃다운 청춘이 질락말락 할 이 시점에 ㅎㅎ 아주 바람직한 '연애사업'을 시작하셨구만요. 캬아.
    부담없이 정말 순간순간의 감정을 즐기셨으면 하는 바람 ㅎㅎ
    에휴, 일도 연애도 어느 것 하나 또 진전없는 한 해로 보내진 않을까 저는 좀 우울합니다만. ㅠㅠ
    삽살님이라도 la dolce vita!
    • 삽살
      2009/03/01 20:57
      우허엉 감사합니다.
      ㅎㅎㅎ
      연애는 타이밍! 우헝헝
      레몬님 암튼 화이팅
  5. 나르
    2009/01/20 13:34
    정은아~~올만에 왔다아~~ㅎㅎㅎ
    그새 또 블로그가 바뀌었구나~~ 근데... 여기 좋은데 글씨 읽어보기가 넘 힘들다...
    볼때마다 드로그 해서 파란블럭 씌워서 봐야 한다는 ㅎㅎㅎ
    잘 지내고있지? 요즘은 3학년인가? 애들 하는 짓은 귀엽다면 내가 너라면 좀 울화통 터질꺼 같다 ㅎㅎㅎ
    이제 고딩되는 사촌동생 얼마전에 울집에 왔다가 나만 놀리다ㅏ 갔는데...
    자기한테 장난치니까 갑자기 애가 정색해서 당황했다는... 사춘긴가...ㅠ.ㅠ
    • 삽살
      2009/01/21 22:17
      엉? ㅠㅠ 왜 그렇지?
      회색이 너무 연한가 ;ㅁ;

      ㅎㅎ

      아니 6학년 담임인데...3학년 애들은 방학때 잠깐 ^-^

      응 요새 잘 지내고 있지 ㅋㅋ
      아~ 너도 한번 봐야되는데 ㅎㅎ
      안동도 함 가야겠다 ㅋㅋㅋ 요새 운전에 흠뻑 빠져 산다 ㅎㅎㅎ
  6. wayne
    2009/01/09 01:31
    간만에 뵈러 왔습니다.
    그런데 제 랩탑에선 깨져서 나온다는...

    캐안습.
    • 삽살
      2009/01/09 15:48
      ㅎㅎ잘 지내셨나요?
      아무래도 스킨문제일듯해서 바꿨는데 이젠 제대로 나오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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