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의 의사에 대한 기사
그 중에서.
그는 "솔직히 머리가 좋은 것보다 노력을 많이 한 것 같다. 거의 쉬는 날 없이 공부했고 필요하면 12시간 이상 한 자리에서 움직이지 않고 책을 읽었다"며 "의대 공부도 하고 싶었던 분야라 그런지 큰 어려움은 없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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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부럽?
왜냐. 12시간동안 책 읽는 건 죽었다 깨나도 못하는데 하고 싶은 것이니까.
으흠.
훌륭한 의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_- 이..아이.. 대단합니다.



